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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아프리카 오지여행 관련 신변안전 유의 안내

  • 국가 케냐
  • 다중국가 가봉,감비아,기니,기니비사우,나미비아,나이지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니제르,라이베리아,르완다,마다가스카르,말라위,말리,모로코,모리셔스,모리타니아,모잠비크,보츠와나,부룬디,부르키나파소,세네갈,소말리아,수단,에스와티니,알제리,앙골라,에티오피아,우간다,이집트,잠비아,적도기니,중앙아프리카공화국,지부티,짐바브웨,카메룬,카보베르데,코트디부아르,콩고,콩고민주공화국,탄자니아,튀니지,베냉,세이셸,시에라리온,차드,토고,코모로,에리트레아,레소토,상투메프린시페,남수단,리비아,가나
  • 구분 안내
  • 등록일 2026-09-21
  • 조회수 129

아프리카 오지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테러단체들의 활동 등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방문을 계획 중인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리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및 각 재외공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전공지를 수시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재외공관 또는 영사안전콜센터(+82-2-2100-8213, 365일 24시간 운영)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역별 안전 위해요인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특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동부 지역


  ㅇ 케냐 나이로비, 몸바사 등 대도시와 해안휴양지에서 무장강도와 약취감금 사례 빈발

    - 만데라·라무 등 소말리아 인접 지역은 테러단체 ‘알샤바브’에 의한 몸값 갈취 목적의 외국인 납치 성행


 2. 중부 지역


 ㅇ 우간다·르완다 등은 인접국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유행 중인 에볼라바이러스병 유입 가능성이 있어 여행객 감염 피해 우려 상존

     ※ 우리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관련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우간다, 르완다, 남수단, 부룬디, 앙골라, 에티오피아, 잠비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 등 11개국을 지정 중(9.7~)


 3. 서부 지역


 ㅇ 기니만 서부 연안지역은 치안은 안정적이나, 사헬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테러단체 ‘이슬람과무슬림지지그룹(JNIM)’의 초국경 테러공격이 빈발하고 있으므로, 사헬지역 접경 북부지대 방문 시 위험성 상당

 ㅇ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와 라고스 등 도심 외곽에서 무장 범죄조직에 의한 납치범죄 극성

 ㅇ 남아공 내 총기를 활용한 강도사건 등 각종 강력범죄가 성행하고 있으며, 요하네스버그·케이프타운 등 주요 도심에서 반이민시위도 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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