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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재외동포청, 검찰청, 금감원 등 사칭 피싱 범죄 유의 안내 (2026.09.04. 실제사례 업데이트)

  • 국가 아일랜드
  • 등록일 2026-01-14

대사관, 재외동포청, 검찰청, 금감원 등 사칭 피싱 범죄 유의 안내 >

(2026.09.04. 실제사례 업데이트)





최근 재외공관, 외교부 영사콜센터, 재외동포청 및 출입국-외국인 관서 , 검찰청, 금감원 등 정부기관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이용한 피싱 범죄가 북미, 유럽, 일본 지역을 중심으로 각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유럽내에서는 대사관 직원 (이상진 주무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다수 발생하여 아일랜드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각별한 주의 당부 드립니다.



  • 최근 실제 사례 1) 

O 독일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은 외교부 영사콜센터 전화번호(+82-2-3210 0404)로 걸려온 전화를 수신. 자신을 영사콜센터에 근무중인 직원이라고 소개함.   O 사칭범은 "마약거래법 위반 등으로 수사를 진행 중" 이라면서 특정 웹사이트(대검찰청 사칭 홈페이지 https://kicspo.cc)에 접속하도록 유도  O 우리 교민은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나의사건조회>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입하여 관련 공소장 공문 등을 확인.   O 사칭범(남성)은 계속 통화를 이어가려 했지만, 우리 교민은 사기임을 의심하고 통화를 중단.


  • 최근 실제 사례 2) 

O 영국에 체류 중인 한 동포는 근무 중, 외교부 영사콜센터 전화번호(+82-2-3210 0404)로 걸려온 전화를 수신. 자신을 외교부 관계자라고 소개하며 본인 관련 공식문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O 안내에 따라 특정 웹사이트(대검찰청 사칭 홈페이지 https://kicspo.cc)에 접속해 로그인하자, 그 사이트에는 본인의 실명·주민번호가 정확히 기대된 검찰·법원·외교부·인터폴·은행 명의의 문서들이 게시되어 있음을 확인.  O 내용은 “제3국 마약·자금세탁 사건에 연루되었고, 명의도용 계좌에 거액이 입금되어 공범으로 수사 중”이라는 것.   O “검사 고병무”라고 사칭한 자에게서 다시 화(+82 2-3480-2272)가 왔고, 혐의를 부인 시 소환 조사를 실시한다고 압박. 해외 거주 중을 설명하자 화상조사로 대체해 주겠다며 공식 앱스토어에서 메신저 앱을 설치도록 유도. 조사에 응하지 않으면 현지 경찰을 통해 체포하거나, 귀국 시 공항에서 체포하겠다고 협박.  O 화상통화 화면 속 상대는 정장 차림에 태극기와 검찰청 깃발을 배경으로 배치해 실제 검사처럼 보이도록 연출되어 있었음.   O 가족이 상황을 알아채고, 사기를 의심해 통화를 중단.


  • 사칭 범죄 유형 1) 

피싱사기범들은 ‘마약 관련 범죄에 연루되었다’, ‘본인 명의 계좌가 범죄에 사용되어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여권이 제재되었다’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피싱앱 설치나 가짜 웹사이트 접속을 유도해 개인정보를 빼내고 송금을 요구합니다. 재외공관, 검찰청 또는 금감원 등 정부기관의 실제 번호로 발신번호를 조작하여 해당 기관 직원을 사칭하여 전화를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경우가 많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하는 가짜 웹사이트(첨부파일 참고)도 실제 정부기관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제작된 만큼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 사칭 범죄 유형 2) 

재외동포청을 사칭하는 피싱메일이 중국지역 등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 상용메일(Gmail, Naver 등) 주소로 재외동포청 365민원포털 관리자 사칭

  - 위조된 웹사이트 접속을 유도해 개인정보나, ID/PW 입력 등 요구


  • 사칭 범죄 유형 3)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 전화번호로 수신된 전화에서, "법무부입니다. 귀하의 여권이 도용되었거나 무효화되었습니다"라는 자동 음성 안내가 송출되며,'1번'을 누르도록 유도함. 이후 연결된 상담원은 "여권 도용으로 현재 불법체류 상태이므로 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정보가 필요하다"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칭 범죄 유형 4) 

금감원 전화번호로 수신된 전화에서, "세금이 미납되어 납부가 필요하니 계좌정보, 주민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라고 요구하여 개인의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피해가 있습니다.



▣︎ 외교부, 영사콜센터, 검창청, 금감원, 재외공관 및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 등 정부기관은은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개인정보나 금전 송금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피싱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 일단 전화를 끊거나 보내진 문자메시지·이메일에 대응하지 마시고 외교부 영사콜센터(02-3210-0404) 또는 해당 지역 재외공관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을 통한 피싱 범죄는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지 않도록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재외동포청 등 기관 명의 이메일 주소가 상용메일(Gmail, Naver 등)인 경우 열람 금지

      - 메일 본문의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ID/PW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 일단 의심하고 웹페이지가 정상 주소인지 확인

      -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주소 클릭 주의

      -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영사콜센터(+82-2-3210-0404) 또는 해당 지역 재외공관에 문의

          주아일랜드대한민국대사관 : +353-(0)1-609-9111



▣︎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거주지역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으로 신속히 신고를 당부드립니다.


      ※ 국내 거주자 : 거주지 경찰서(국내 : 국번없이 112)로 신고

        - 피싱사기 관련 상담 : 금융감독원(대표번호 : 국번없이 1332)

        - 금융기관 등 사칭한 스팸 메시지 신고 : 한국인터넷진흥원(대표번호 : 국번없이 118)


      ※ 아일랜드 거주자 : 아일랜드 : 경찰 Garda (대표번호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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