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루냐주는 2026년 10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약 20분간 화학사고 대비 경보체계 점검을 위해 사이렌 119개의 작동 여부 및 휴대전화 재난문자 발송체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험은 실제 화학사고 발생에 따른 경보가 아니며, 사이렌 및 재난문자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주민들이 경보음과 실내대피 행동요령을 익히도록 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사이렌은 바르셀로나 Zona Franca 지역을 비롯한 항만 일대와 주변 지자체, 타라고나,레우스 등 화학위험 경보시설이 설치된 지역에서 울릴 예정이며, 인접 지역에서도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사이렌 작동에 앞서 시험임을 알리는 재난문자가 발송되며, 통신망 특성상 주변 지역에서도 수신될 수 있습니다.
점검 일정 및 대상지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상세정보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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