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재차 고조되면서, 미 국무부는 7.18.(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전 세계 미국인을 대상으로 여행유의 경보(Worldwide Caution)를 발령했습니다.
교민들께서는 당분간 미국 관련 시설이나 행사장 등에 대하여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공관의 안전공지와 현지 뉴스 등 관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사고나 위급상황 발생시 경찰신고(911), 영사콜센터(무료전화 앱), 총영사관(416-920-3809)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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