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 관련 안내
질병관리청은 아프리카 지역의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9월 7일부터 탄자니아를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하였습니다.
* DR콩고 내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및 주변국 확산 가능성을 고려한 예방적 조치로, 탄자니아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발생하였다는 의미는 아님
이에 따라 탄자니아에서 출발하거나 탄자니아를 체류·경유한 후 대한민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합니다.
재외국민 및 여행객께서는 한국 입국 시 검역절차에 협조하여 주시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며 환자, 야생동물 및 동물 사체의 혈액·체액과의 접촉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귀국 후 21일 이내 발열, 심한 피로감, 근육통, 구토·설사, 원인을 알 수 없는 출혈 등 의심증상이 발생할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에 질병관리청 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여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첨부 : 질병관리청 안내자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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