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재외공관, 영사안전콜센터, 외교부 등 정부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시도 사례가 재증가하고 있음이 감지되었습니다!
ㅇ 최근 경향은 발신 번호를 조작, 마치 정부기관 대표번호인 것 처럼 전화가 온다는 점이니, 이에 결코 현혹되지 마시고 아래와 같은
경우 즉시 전화를 끊고 해당 기관 대표번호에 다시 연락하여 진위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텔레그램 등 모바일 메신저나 특정 어플리케이션 설치 요구
- 문자 또는 이메일로 특정 링크를 보내고 접속 유도
- 금전 송금 요구
- 이름, 주민번호, 특정 웹사이트 아이디, 계좌정보, 계좌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직접 입력하도록 유도
- 범죄 연루, 세금 미납, 미열람 서류가 있다는 둥 즉시 대응해야하는 것처럼 불안감 유발
피해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거주지역 관할 경찰서(110 또는 온라인 신고 : https://portal.onlinewache.polizei.de/de/ 또는
https://internetwache.polizei.nrw/ (NRW 주))에 신속히 신고하시고, 추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재외공관 및 주변 지인에게 적극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범죄 피해 관련 영사 조력이 필요한 경우 본분관(대표번호 : +49-(0)228-943790(주간), +49-(0)170 337 9105(야간,주말)) 또는 영사안전콜센터(+82-2-3210-0404)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기관 사칭 외에도 페이팔, 아마존, 주거래 은행에서 계좌나 거래에 문제가 있다고 전화가 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일단 전화를
끊고 각 업체나 기관에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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