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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범죄 피해 유의 당부(가해자 '이동하')

  • 국가 독일
  • 등록일 2026-07-22

1. 최근 동유럽 및 중유럽 등지에서 '이동하(LEE Dongha)'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 스캠범죄를 자행하여 피해자(금전 손해 및 개인정보 도용)가 발생한 사례가 포착되고 있어 재외국민 여러분의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ㅇ 우리국민으로 추정되는 위 인물은 본인을 항공사 기장 또는 부기장으로 소개(해당 유니폼 착용 사진을 송부하여 피해자로부터 신뢰를 얻음)하고, 모종의 수법(현재 정확히 확인되지 않음)을 통해 피해자로부터 금전을 편취


  ㅇ 금전 뿐만 아니라, 스캠 과정에서 획득한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각종 금융 플랫폼 계정 생성 등 개인정보 도용을 통한 추가 범죄 이행


2. 이와 관련, 북독일은 물론 독일 지역에 체류하시는 재외국민께서는 온라인상에서 낯선 사람으로부터의 접근을 경계하실 필요가 있고, 특히 금전 또는 개인정보 관련 언급이나 요구가 있을 시에는 즉각 모든 연락수단을 차단하시고 관할 경찰 및 주함부르크총영사관에 반드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독일 경찰(110)

  ㅇ 주함부르크총영사관 : +49 40 650 677 600 (업무시간) / +82 2 3210 0404 (업무시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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