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총리실은 최근 정부 발표 정책 안내 메일로 가장한 해킹 이메일로 인해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피해 볼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온바, 라오스 주재 기업, 협회, 단체 등과 체류 국민들께서는 아래 사례와 대응 요령을 참고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례)
A기업의 직원 홍길동씨는 A 기업의 내부 이메일로 ‘OO프로젝트 설명자료’ 제하의 메일이 수신되어 의심없이 열람하였음. 이메일은 정부의 공식 문서처럼 정교한 투자계획이 명시돼 있어 악성메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열람했지만,열람 이후 악성코드가 확산되어 피해를 입게 되었음. A기업은 피해사실이 알려질 경우 원청업체와의 관계 등을 감안하여 KISA에 별도로 신고하지 않았음
* 「정보통신망법」상 침해사고 발생 時 신고 의무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만 부여, 자체 업무수행을 위해 내부망을 운용하는 제조업 등 여타 업종은 자율 신고 대상
(대응요령)
o 정부 정책 발표 관련, 발신자 메일주소가 기관 공식메일(@mofa.go.kr, @korea.kr 등)이 아닌 상용 이메일(Gmail, 네이베 메일 등)인 경우 정부기관을 사칭한 악성 이메일 가능성이 있으니 열람하지 말 것
o 피해가 발생한 경우 민간분야 보안 대응기관인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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