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내 에볼라 확산 관련 안전공지]
민주콩고 내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재국 국립공중보건원(INSP)의 발표에 따르면, 10.16.(금) 기준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관련 통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o 누적 확진자: 9,415명
o 사망자: 4,536명(치명률 48.2%)
o 완치자: 2,522명
유행 시작 이후 환자 발생이 보고된 지역은 총 8개 주 66개 보건구역입니다. 주별 누적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10.16.(금)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o 이투리(Ituri): 확진 6,891명 / 사망 3,180명
o 북키부(Nord-Kivu): 확진 2,027명 / 사망 1,150명
o 오트우엘레(Haut-Uélé): 확진 406명 / 사망 174명
o 초포(Tshopo): 확진 71명 / 사망 25명
o 바우엘레(Bas-Uélé): 확진 13명 / 사망 4명
o 남키부(Sud-Kivu): 확진 3명 / 사망 1명
o 남우방기(Sud-Ubangi): 확진 2명 / 사망 1명
o 북우방기(Nord-Ubangi): 확진 2명 / 사망 1명
민주콩고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에볼라 발생지역 방문을 삼가고, 감염 의심자 및 환자의 혈액·체액과의 접촉을 피하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및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열, 심한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확진·의심환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 및 우리 대사관에 전화로 연락하여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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