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미국과 이란이 상호 역내 군사시설 뿐 만 아니라 발전소와 교통인프라 등 민간시설까지 공격범위를 넓혀가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이 재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 국무부는 7.18(토)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안보 환경이 복잡하고, 예기치 않은 상황 발생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하고, 동 이외 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미국 외교시설들이 공격 대상이 되고 있으며, 미국 관련 장소가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전세계 미국 관련 시설, 행사장 등 공격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우려되는바, 관련 장소의 방문 또는 접근을 가급적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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