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6.22(월) 주재국 비상사태부와 기상청에 따르면, 6.22(월)~25(목)간 기상악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온 상승으로 인한 빙하가 녹아 산간 지역 산사태 및 토석류 이류(泥流) 발생, 주요 하천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주재국 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동 기간 산악지역 하이킹과 계곡 등으로의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기상청 관련 보도 :
https://eco.akipress.org/news:2490048/?from=eco&place=main-last
- 6.19-22일간에도 주재국 바트켄과 나른 주 산간 지역에 66건의 이류 발생과 300채 이상의 가옥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음.
ㅇ 주재국은 매년 유사한 산악지역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바, 키르기스스탄에 체류 중이거나 여행 중인 우리 관광객께서는 현지 기상상황 및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상기 권고에 따라 동 기간 무리한 산악 트래킹 등 이동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ㅇ 긴급상황 발생시, 주재국 긴급 연락처(경찰 102, 구급 103, 비상사태부 112), 영사안전콜센터(24시간, 대사관 근무시간 외) +82-2-3210-0404, 대사관(근무시간 중) : +996-312-57-00-5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