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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10.14(수) 두 번째 확진자(남성 39세) 발표

  • 국가 케냐
  • 등록일 2026-10-15

ㅇ 제목: 보건부, 10.14(수) 두 번째 확진자(남성 39세) 발표


ㅇ 내용: 금번 확진자는 지난 10.5(월) 에볼라 감염으로 사망한 확진자의 가까운 가족이며, 10.13.(화) 증상이 나타났을 당시 이미 격리되어 매일 모니터링을 받고 있었다고 발표함.

정부는 현재까지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된 증거는 없으며, 접촉자 128명의 명단을 확보해 10.13(화) 기준 113명에 대한 추적을 완료하였다함.

케냐 정부는 10.12.(월) 관보를 통해 분디부교형(Bundibugyo) 에볼라를 강력한 감염성 전염병으로 선포하고 방역 지침 위반 시 처벌 대상임을 고지함.


< 주요내용 >

ㅇ 공항, 항만, 육로 등 모든 국경에서 검역(체온 검사, 건강신고서 작성) 실시

ㅇ 의심 환자 발생시 즉각적인 검사, 격리시설 이송, 역학조사를 강제로 집행하고 무단이탈 및 거부 시 경찰의 도움으로 구금 및 격리 가능

ㅇ 에볼라 사망자의 시신은 일반 매장을 금지하고 당국의 프로토콜에 의해 처리하며 국가 간 송환 등에 대해 엄격히 제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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