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기니–라이베리아 국경 지역 상황 관련 안전 유의
최근 기니 남동부 게케두(Guéckédou) 인근 Makona 강 일대 국경 지역에서 기니와 라이베리아 간 관할권 문제를 둘러싼 긴장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국경 지역에서 진행되던 모래 채취 활동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한 이후 양국 주민들의 항의 및 집회 움직임이 나타났으며 국경 인근에서 국기 설치 문제 등을 둘러싼 긴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양국 간 군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양국 정부는 외교 채널을 통해 상황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니에 체류하거나 방문 예정인 우리 국민께서는 다음 사항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니–라이베리아 국경 지역(Guéckédou, Macenta 인근) 방문 시 현지 안전 상황을 사전에 확인
●시위 또는 군·경 활동이 있는 지역 접근 자제
●국경 지역 이동 시 현지 당국의 안내 및 통제에 협조
주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세네갈대한민국대사관 대표전화(근무시간): +221-33-824-06-72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24시간) : +82-2-3210-0404(유료), (무료) 스마트폰에 무료전화앱 설치/이용
●주세네갈대한민국대사관 긴급전화(근무시간 외): +221-77-639-51-0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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