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분리주의 무장단체, 불어권 지역 급습
ㅇ RFI 5.11자는, 영어권 분리주의 무장단체가 5.9일 밤 불어권 지역에 속하는 서부州 Bangourain 마을을 습격하여 주민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납치되었다고 보도함.
- 목격자에 따르면 9일 밤 무장한 남성들이 마을을 급습하여 자택에 침입하였고, 도망가던 주민들을 추격하는 과정에서 남성 한 명을 총으로 사살
- 현지 경찰은 가해자들이 영어권 지역인 북서부州에서 바멘지(Bamendji) 호수를 건너 불어권 지역인 Bangourain 마을에 접근한 것으로 추정
ㅇ 한편, 카메룬 정부는 5.15(금) 기준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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