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의 정책 안내를 사칭한 악성 코드 포함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어 민간기업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메일 발신자가 정부 공식 이메일 주소(예:@mofa.go.kr, @korea.kr)가 아닌 상용 이메일(예:Gmail, 네이버 메일 등)인 경우, 정부기관을 사칭한 악성 이메일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열람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례) A기업의 직원 홍길동은 사내 이메일로 ‘메가프로젝트 설명자료’ 제하의 메일이 수신되어 의심없이 열람함. 해당 메일은 정부의 공식 문서처럼 정교하게 작성되어 있어 악성 이메일을 인지하지 못하였으며 열람 이후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피해를 입음. 그러나 해당 기업은 피해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경우 기업 이미지와 원청업체와의 관계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여 KISA에 별도 신고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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