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복 차림의 현지인이 미코체니 지역 인근 도로에서 경찰을 사칭하여 차량을 정차 시킨 후, 소지품을 강탈하여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아래를 참고하시어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범죄 수법 : 오토바이를 탄 사복 차림의 현지인 두 명이 경찰이라고 주장하며 차량 정차를 요구한 뒤, 일행 중 한 명이 경찰 신분증(위조 또는 도용 추정)을 제시하며 강압적인 분위기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조성한 뒤 나머지 한명이 차량문을 열고 가방을 강탈한 후 그대로 도주
사복 차림의 현지인이 경찰임을 주장하며 차량을 정차하라고 요구하는 경우 가급적 사람이 많고 밝은 장소에서 정차하고, 차량 문을 잠근 상태로 창문을 조금만 열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소지품을 넘기라고 요구하는 경우 차량 밖으로 넘기지 말고(필요한 경우 차량 내부에서 눈에 보이도록 제시) 경찰임을 주장하는 인물에게 경찰서 동행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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