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및 후티반군 동향]
1. 홍해 동향
ㅇ (후티반군, 호데이다에서 군사적 긴장 고조) 2.9(월) 예멘 매체 tihama24는 후티반군이 호데이다 Tihama 해안 전선 지역으로 추가 병력을 이동했다고 보도했으며, Dhamar 주에 있는 병력 또한 호데이다 접경 지역으로 이동했다고 함.
2. 후티반군 동향 및 관련 보도
ㅇ (후티 최고지도자, 이슬람 공동체 연대 강조) 2.11(수) 예멘에서의 미군 축출 11주기 연설에서, Abdul-Malik al-Houthi 후티 최고지도자는 미국 및 이스라엘의 압박에도 불구, 사나(후티) 정권이 주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슬람 공동체가 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연대하여 팔레스타인을 지지하고 이스라엘 및 미국에 반대할 것을 촉구함.
3. 후티반군 지역내 구금자 관련 보도
ㅇ (후티반군, 지역 내 기독교인 구금) 2.9(월)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후티반군이 최근 3개월 동안 기독교인 20명 이상을 체포했음을 밝히며, 길거리나 집에서 갑작스럽게 체포됐다고 함.
ㅇ (예멘 정부-후티반군 간 구금자 교환) 2.15(일) 예멘 합법정부의 Mansour Bajjash 외교부 정무차관은 ICRC(국제적십자회) 예멘 대표와의 화상회의에서, 현재 요르단 암만에서 구금자 교환을 위한 세부 협상이 진행중이며, 예멘 정부-후티반군 간 구금자 교환은 "All for All" 원칙에 따라 시행될 예정이라고 언급함.
- 2.13(토) Yahya Al-Razami 후티반군 군사위원회 위원장은 알자지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요르단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금자 교환 협상이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고 있음을 밝히며, 곧 시작되는 라마단 이전에 수백 명의 구금자들이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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