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및 후티반군 동향]
1. 홍해 동향
ㅇ (튀르키예 해군, 아덴만 파견 임무 기간 1년 연장) 1.22(목) 튀르키예 해군의 아덴만, 소말리아 연안, 아라비아해 및 인접 해역에서의 임무를 2월부터 1년간 연장하는 대통령 결의안이 통과됨.
2. 후티반군 동향 및 관련 보도
ㅇ (후티반군, 학생 대상 군사 프로그램 시행) 1.20(화) 후티반군 관할지역인 사나 주재 교육청은 최근 알아끄사 홍수(Tufan Al-Aqsa) 2단계라는 명칭의 군사 훈련 과정을 고등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이수하도록 하는 지침을 발송했으며, 동 훈련은 후티반군의 직접 감독 하에 이루어진다고 함.
ㅇ (아랍의회, 예멘 평화 달성을 위한 후티반군 쿠데타 종식 강조) 1.24(토) 아랍의회(Arab Parliament)는 카이로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후티반군의 쿠데타를 종식시키고, 예멘 국가 기관 기능이 복원되지 않고서는 예멘 역내 평화와 안전을 달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함.
ㅇ (후티반군, 역내 미국 움직임 주시) 1.24(토) yemnews.net은 후티반군이 역내에서 미군의 군사적 움직임이 포착됨에 따라 군사 대비 태세 및 수준을 격상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에 대응하기 위한 응징 시나리오를 마련해 두었다고 보도함.
3. 후티반군 지역내 구금자 관련 보도
ㅇ (후티반군, 구금자 교환 지연 불가피) 1.23(금) AbdulQader Al-Murtada 후티반군 포로위원회 위원장은 무스카트 합의 이행 날짜가 1월 27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교환 대상자 명단이 확정되지 않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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