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해 동향
ㅇ (ASPIDES, 홍해 상선 호위 임무 수행) 12.31(수) 유럽연합 해상안보 군사작전 EUNAVFOR ASPIDES는 엑스(X)에서 이탈리아 호위함 MARCEGLIA호가 홍해를 통과하는 상선을 성공적으로 보호했다고 밝힘.
2. 후티반군 동향 및 관련 보도
ㅇ (후티 최고지도자, 소말릴란드 내 이스라엘 세력은 공격 대상 발언) 12.28(일) Abdulmalik al Houthi 후티반군 최고지도자는 최근 이스라엘이 국가로 인정한 소말릴란드(Somaliland) 내 어떠한 이스라엘의 존재도 ‘군사적 공격 대상(Military target)’이 될 것이라며 경고함.
- 이스라엘의 행위는 소말리아와 예멘에 대한 침략을 획책하는 것이자 역내 안보에 대한 위협 도발임을 부연
- 12.29(월) 후티 정부는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인정 행위가 아랍/이슬람 세계, 홍해 연안국들을 향한 극히 위험한 침략 행위로 간주하고, 소말리아의 통일 및 영토 보전과 일체성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함.
ㅇ (후티, 이란 외교부 장관과 유선 연락) 12.28(일) Abdulwahid Abu Ras 후티 외교부 장관대행은 Abbas Araqchi 이란 외교부 장관과 유선 연락을 통해, 양측 간 관계를 강화 및 협력을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함.
- 동 유선 연락에서 Abbas Araqchi 이란 외교부 장관은 침략과 봉쇄에 직면한 상황 속에서 예멘(후티)을 확고하게 지지한 이란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팔레스타인 대의를 지지해온 후티 역할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짐.
3. 강제 구금자 관련 보도
ㅇ (일부 강제 구금자 생명 위독) 1.2(금) 사슬없는여성언론인(WJWC) 공식 보도에 따르면, 후티반군에 의해 감금된 인권 변호사 Abdulmajid Sabra는 약 100일 가까이 독방에 구금돼 있는 동안 기본적인 보건·법적 기준조차 갖추지 못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으며, 가족들이나 법률대리인측과 연락이 닿은지 약 3주가 지났다고 함.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