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 시위가 11일째 계속되고 있으며, 금일(1.7.) 12시부터 테헤란 그랜드 바자르에서의 시위 가능성 및 아래 장소에서의 집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15 호르다드 거리 (15 Khordad Street)
* 베인올하라메인 (Beyn-ol-Haramayn)-차하르수그 (Chaharsouq)
* 아바스아바드 (Abbasabad)-하지돌레 (Haj Dowleh)
* 아민올솔탄 (Amin-ol-Sultan)
* 나세르 호스로 (Naser Khosrow)-하이얌 (Khayyam)
* 파메나르 (Pamenar)-신발 상인 거리 (Shoemakers’ Alley)-보석 상인 거리 (Jewelers’ Alley)
* 구리 세공업자 거리 (Coppersmiths’ Bazaar)-대장장이 거리 (Blacksmiths’ Bazaar)
* 향신료 상인 거리 (Spice Sellers)-직물 상인 거리 (Fabric Sellers)-유리 상인 거리 (Glass Sellers)
교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외출과 이동을 자제하시고, 특히 야간 시간대 시위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여 저녁 외부 일정은 가급적 피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회가 예상되는 지역 방문을 삼가시는 등 개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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