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질병관리청은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 및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인 디프테리아를 제1급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 예방접종률 향상으로 전세계 디프테리아 발생이 크게 감소하였으나 2022년 이후 아프리카 대륙 및 동남아시아 지역 일부 국가에서 지속 유행중이며, 최근 아이티 및 호주 일부에서도 유행이 보고됨에 따라 체류 및 방문 시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WHO 6개 지역별 디프테리아 보고 환자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 집중, 특히 아프리카 지역이 '23부터 급증 추세 *︎ '00-'24 아프리카에서 총 75,789명(연평균 약 3,500명 수준)의 의심환자 보고 *︎ '23-'24 가봉, 나이지리아 등 총 9개국에서 유행 발생하였으며 '25부터 가봉을 제외한 총 8개국에서 유행 발생중 *︎ 나이지리아가 의심환자(62.6%), 사망자(66%) 대부분 차지하며 기니, 남아공이 지역 최고 치명률(각 19%) |
◯︎ 이에, 현지 교민 및 출입국객을 위한 백신 접종 및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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