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및 캐나다 거주 한인을 대상으로 검사 및 금융감독원 관계자를 사칭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가 충청북도경찰청 청주상당경찰서에 의해 검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충청북도경찰청에서는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고 가해자 처벌을 위한 피해자 확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수법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으신 분께서는 충북경찰청으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기관 : 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 2계 3팀 경사 임금택
- 전화 : 043-240-2395 / 010-4391-9955
- 이메일 : dlarns456@police.go.kr
* 피해 사실이 있거나 위와 유사한 수법으로 연락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도 주미국대사관, 재외동포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관서 등 국내외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및 이메일 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공기관 및 관계기관은 전화·문자·이메일 등을 통해 개인의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직접 확인하거나 금전 송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연락을 받은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를 제공하지 마십시오.
- 금전을 송금하지 마십시오.
- 의심스러운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지 마십시오.
- 상대방이 알려주는 연락처로 임의로 재연락하지 마십시오.
- 피해가 발생했거나 의심되는 경우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는 유사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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