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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콩고민주공화국
제목 [ 안내 ]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지역(고마포함) 과격시위 및 치안불안에 따른 철수 권고
등록일 2021-04-16 조회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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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4.12.~4.13.간 민주콩고 고마시에서 유엔차량을 공격하고 평화유지군(MONUSCO) 철수를 선동하는 과격시위가 발생하여 10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 과거 수년간 지속되어온 우간다계 반군의 공격으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2021.1월부터 3월까지 우간다 인근 국경도시 BENI에서 반군의 공격으로 수백명이 피살되고 수만명의 실향민이 발생했음에도 정부군과 MUNUSCO군이 사태 진압에 실패하자 반유엔 정서가 고마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2021년 4월초에는 고마지역에 거주하는 후투족과 난데족 간의 종족 분쟁으로 후투족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이에 양측의 젊은 청년간에 보복 충돌이 발생하여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 2021.2.22. 민주콩고 동부 북키부주 고마시 인근에서 킨샤사주재 이탈리아 대사가 차량이동중에 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이탈리아대사, 이탈리아인 무장경호원 및 현지인 운전원 3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하였습니다.



○ 2019.4.15. 민주콩고 동부지역 키부 호수(고마시와 르완다에 접함)에서 여객선이 전복사고가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150여명이 실종되었습니다.  2015년에도 콩고강에서 선박 2척이 충돌하여 100여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위 사고들은 노후 선박과 과적이 주 원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킨샤사에서 브라자빌 콩고로 이동하는 선박외에는 선박 탑승을 하시지 말것을 알려드립니다.


○ 동부 키부지역은 수십여개의 반군단체 활동이 지속되고 있으며, 2018년 8월에 재발된 동부지역 에볼라는 2,000여건을 넘고 사망자도 수백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동부지역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마시를 포함한 르완다, 우간다, 잠비아 국경지역 등은 위와 같은 위험외에도 수십여개의 반군들이 활동함에 따라 민간인 납치 등 사건들이 수시로 보도되고 치안이 불안합니다. 이 지역들은 현재 여행경보 3단계인 철수권고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여행예정자는 여행 계획을 수정하시고, 체류중이신 분들은 철수를 권고합니다.

※ 여행경보 3단계란(철수권고) : 체류자는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 여행예정자는 여행 취소나 연기


☞ 주콩고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243 821 911 712
   -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243 851 107 971
☞ 영사콜센터(서울, 24시간) : +82-2-32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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