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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Cote d Ivoire)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국기
현재 한국대사관 바로가기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01BP 3950 Abidjan 01, Rue Sainte Marie Lot 18-19, Cocody Sud, Abidjan, Cote d’Ivoire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225) 2248-6701/6703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225) 8827-3480
ㅇ E mail : ambcoabj@mofa.go.kr

주재국 신고

[경찰]
ㅇ 긴급번호 : 170(우리나라 ‘112’에 해당)
ㅇ 아비장 경찰서 : +225-2025-8788

의료기관 연락처

ㅇ 응급 전화(SAMU, 앰뷸런스 등 응급의료 서비스) : 185 또는 +225-2244-5353/5553
ㅇ PISAM 병원(아비장) : +225-2248-3131 / 응급실 : +225-2248-3112
ㅇ 국명 : 코트디부아르공화국(Republic of Cote d’Ivoire)
ㅇ 수도 : 야무수크로(Yamoussoukro)(약 36만명)

※ 경제수도 : 아비장(Abidjan)(약 470만명)

ㅇ 인구 : 2,448만명('17, 코트디부아르통계청)
ㅇ 면적 : 322,463㎢(한반도의 1.4배)
ㅇ 민족 : Akan(28.8%), Gur(16.1%), Krou(8.5%)
ㅇ 종교 : 이슬람교(42.9%),기독교(33.9%), 토착신앙(3.6%)
ㅇ 언어 : 프랑스어(공용어), 종족어
ㅇ GDP : 403.9억불('17,세계은행)
ㅇ 1인당 GDP : 1,662불('17,세계은행)
ㅇ 경제성장률 : 8.0%('17,AfDB)

정세 일반

ㅇ 2018년 10월 지방 선거 및 2018년 12월 재선거 실시로 인한 폭력 및 소요 사태 발생

- 선거 이후 특히 Abidjan의 Plateau 중부 지방에서 정치적 긴장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바, 대규모 정치 집회 장소 등에 대한 출입은 삼가는 가운데, 소요 사태 발생시 현지 언론을 예의주시하면서 경찰과 치안 당국의 지시 준수 필요

ㅇ 2017년과 2018 년에 군대와 학생들과 관련된 폭력 및 시위 사건 수차례 발생한 바, 군사 시설 및 대규모 군중 및 시위 발생 장소에 대한 접근 삼갈 필요

- 지난 2018년 1월 주재국 제2도시 부아케(Bouake)에서 발생한 군인들 간 충돌
- 2017년 1월, 2월, 5월, 10월 경 등에는 전국 주요도시에서 반군 출신 군인들에 의한 무력 시위 발생
- 2017년 9월 18일에는 주재국 대학생들이 아비장(Abidjan)의 Houphouet-Boigny 대학 주변에서 항의 시위를 전개한 바, 경찰은 최루탄 살포로 대응

ㅇ 테러리스트들의 대주재국 공격 시도 가능성 상존

- 2016년 3월 13일 Abidjan 인근 Grand Bassam에서 외국인 대상 테러가 발생, 18 명 사망
- 외국인이 방문한 해변 휴양지, 호텔, 카페 및 레스토랑에 대한 테러 사건이 사전 경고 없이 발생할 가능성 상존하는 바,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 필요


[치안]
ㅇ 2015년 대선이 대체로 평화롭게 진행됨에 따라, 지난 2010년 12월에서 2011년 5월 사이에 발생한 대선 관련 내전 수준의 불안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대체로 미미하나 예의주시 필요

- 반군 출신 군인들의 임금 지급 등과 관련된 분쟁의 경우 정부와의 합의를 통해 봉합되는 양상이었으나, 2018년 5월 부아케 지역 군인들이 반동 준비 혐의로 소환되는 등 갈등요인 상존
- 공공 부문의 경우, 공무원들의 수당 지급 및 발령 지연 등에 대한 파업이 간헐적으로 지속 발생중

ㅇ 시내 주요 도로에 보안군 및 경찰이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여 차량 검문을 명목으로 운전자로부터 금전을 갈취하는 사건 지속 발생중

- 이들은 외국인, 특히 동양인에 대해서는 운전면허증, 차량등록증, 보험서류 등을 요구하고, 안전벨트 미착용, 휴대전화 사용 등 지적 가능한 모든 사항을 걸고 시간을 끌다가 운전자가 소정의 금액(1,00세파(한화 2천원)을 지불하면 그대로 통과시켜 주는 경우


[범죄]
ㅇ 폭력 범죄, 자동차 사고, 개인 주택 무장 침입, 노상 및 자동차 절도 등의 범죄 발생 위험 상존

- 대중 교통이나 택시 합승, 야간 통행 등은 가급적 자제 필요
- 지갑을 보이는 행동은 삼가고, 현지인에게 팁 등을 주는 경우에는 현금을 직접 손에 쥔 상태로 건네는 것이 안전
- 차량 내에서는 문을 항상 잠근 상태로 유지하고, 자동차 창문은 닫고 귀중품은 밖에서 보이지 않도록 유지 필요
- 현지 시장 등 군중이 밀집한 곳에서는 날치기, 소매치기가 많으며 외국인의 경우 공공장소에서 폭행, 갈취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귀중품, 고가의 카메라 등을 눈에 띄게 휴대하고 다니지 않도록 주의

ㅇ 수도 아비장 시내 중에서도 트레쉬빌(Treichville), 아자메(Adjame), 아보보(Abobo) 지역은 특히 조심해야하는 지역으로서, 주간에도 단독 도보 통행은 삼가고 필요시 현지인과 동행
ㅇ 내전 이후 총기 약 3백만 여 정이 유포됨에 따라, 동 화기를 이용한 무장 강도 사건 발생 가능성 상존

- Yamoussoukro와 Korogho 지역 사이의 주요 도로에서 무장 강도에 의한 공격이 간헐적으로 발생중
- 주재국 서부 지역에는 밤 뿐만 아니라 낮 시간 동안에도 범죄 피해 지속 발생중


[사기]
ㅇ 금융 사기사건이 코트디부아르에서도 크게 증가중인바, 상식 선 이상의 과도한 이익을 보장하겠다는 거래나 제의는 일단 의심을 가지고 판단할 필요

- 사기범들은 대개 거액의 자금을 해외로 반출하기 위해서 피해자의 계좌를 이용하고 그 댓가로 상당한 액수를 주겠다는 제의를 하면서 위조한 예치 증명서, 정부기관 보증서 등을 제시하고 송금을 위한 수수료 요구
- 피해자가 일단 이러한 제의에 관심을 보이면 송금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수수료를 추가로 계속 요구하는 바, 누적 피해액이 수백만원에서 수억원에 달하는 경우 발생
- 이러한 사기범들의 제의는 대개 이메일로 전달되는 바, 국내에 있는 우리 국민도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으며 여행자들도 사기 범죄의 표적


[테러]
ㅇ 테러리스트들에 의한 공격 발생 가능성 상존

- 마그레브 지역 알카에다 테러 단체인 AQMI는 2016년 3월 13일 Abidjan 근처의 유명 휴양지인 Grand Bassam에서 테러를 감행한 바, 이 테러로 외국인 포함 18명 사망
- 외국인의 방문이 빈번한 해변 휴양지, 호텔, 카페 및 레스토랑에 대한 추가 공격이 가능성이 상존하는 바,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 필요

ㅇ 코트디부아르에 대한 주된 테러 위협은 AQMI 등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에서 비롯

- 이 그룹들은 역내의 역량을 강화하고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으며, 주로 Sahel 지역에서 활동중
- 사헬 지역에는 부르 키나 파소, 차드, 말리, 모리타니아, 니제르가 포함되어 있지만 국경의 다공성으로 인해 이 단체들에 의한 테러 활동은 코트디부아르를 포함한 이웃 나라들에도 상당한 위협


자연재해

[폭우 피해]
ㅇ 코트디부아르의 우기는 일반적으로 5월에서 11 월 사이이며, 이 기간 동안 발생한 폭우로 홍수, 산사태, 움푹 패인 도로 발생 등 관련 문제 지속 발생중인 바, 동 기간 여행 계획시 현지 날씨 정보 지속 모니터링 필요

- 열대성 소나기가 심할 경우 운전이 불가능할 정도이므로 유의가 필요하고, 배수 시설 미비로 주요 도로가 일시 범람하는 경우 다대


[먼지 바람]
ㅇ 건기인 12월~2월 사이에는 아르마땅(Harmattan) 이라고 하는 먼지 바람(황사)이 사막으로부터 불어오는데, 동 먼지 바람은 뇌수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이 시기 방문하는 경우 뇌수막염 예방 접종이 바람직

[익사 사고]
ㅇ 해안을 따라 해류가 매우 강하고, 구명 보트가 제대로 구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해마다 많은 익사 사고가 발생하므로, 수심이 깊은 곳에서 수영하는 것은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음

유의해야할 지역

ㅇ 수도 아비장 시내에서도 트레쉬빌 (Treichville), 아자메 (Adjame), 아보보(Abobo) 지역은 특히 조심해야 할 지역으로서, 주간에도 혼자 도보 통행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야간 도보 통행은 지역을 막론하고 위험합니다.

ㅇ 도시 이외의 지역은 치안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안내자를 대동하고 여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미국 대사관 직원은 수도에서 35Km 이상 여행할 경우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 특히 반군의 실질적 영향력 하에 있는 북부 지방은 아직 불안 요소가 많이 남아 있음. 북부 지방의 중심지인 부아케(Bouake)에서는 반군의 소요 및 주민들과의 충돌이 자주 발생합니다.
- 주요 간선도로를 여행하는 경우 정부군, 반군, 민병대 등 각 지방을 실제로 통제하고 있는 세력들의 검문소가 있어 과거에는 이들이 통행료를 요구하였던 검문소는 대부분 철거되었으나 현재도 간헐적으로 남아서 약간의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북부지방에는 그 정도가 더 하고 있습니다.

ㅇ 코트디부아르는 내전 이후 관광시설을 유지, 보수하지 않아 관광자원이 거의 황폐화 되었으나, 도시외곽 해변에는 휴양시설(호텔 및 식당)이 일부 남아 있습니다.

- 그러나, 해안이 파도가 세고 얕은 수심에서 바로 절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숙련된 수영 실력자라고 할지라도 해변 수영은 매우 위험하여, 해변 수영중 익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일반문화

ㅇ 관공서, 레스토랑, 상점 등에서의 일처리가 한국에 비해 매우 느리므로, 인내심 필요
ㅇ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 촬영을 좋아하나, 일부 부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사전에 허락을 구하는 등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음

[현지 법과 관습]
ㅇ 종교는 다양한 신념과 신앙을 존중하는 전통을 가진 코트디부아르의 삶에 중요한 요소

- 지역 종교의 관습과 전통을 항상 존중함으로서 불필요한 마찰 방지 필요

ㅇ 불법 약물에 대한 소유 및 사용, 인신 매매는 중대한 범죄이며 장기간의 징역형 및 과태료 초래 가능
ㅇ 아비장에 있는 라디오 및 TV 방송국, 대통령실, 공항, 드골 및 우푸에부아니 (Houphouet-Boigny) 다리와 같은 군용 시설 및 정부 건물을 비롯한 보안과 관련된 민감한 시설 근처에서 사진을 찍는 것은 금지

주요 교통 법규 및 문화

ㅇ 국제운전면허 인정(국제면허증에 기재된 유효기간 만큼 인정)
ㅇ 운전석 위치 : 한국과 동일
ㅇ 운전시 핸드폰 사용이 금지되며, 적발시 범칙금 부과(1만 세파 : 한화 2만 원)

관련 사건사고 사례

ㅇ 경찰이 현장 조사 내역을 근거로 작성한 사고 경위서(P verbal)를 보험회사에 제출하여 보험금을 지급받는 데 상기 과정이 매우 길고 인내심을 요함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ㅇ 교통사고 신고 (+225) 100
ㅇ 경찰 전화 (+225) 110, 111, 170
ㅇ 긴급의료병원 (+225) 185, 22449409

[대중 교통]
ㅇ 아비장의 대중교통은 택시, 합승택시, Sotra 버스, 합승 버스, 호출형 택시 등으로 구분

- 택시 : 정식 명칭은 미터기 택시(Taxi Compteur)이며 어느 곳이든지 운행 가능 / 원래 취지는 미터기 요금으로 받는 것이지만 도로 정체가 심해 미터기 요금이 비현실적이어서 타기 전에 요금을 흥정하고 타야하는데,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3,000세파(한화 약 6천원)이 적당 / 실내가 다소 불결한 편이어서 실제 이용은 불편한 편
- 합승택시 : 흔히 워로워로(Woroworo)라고 부르고, 아비장의 각 구역(commune) 내에서 일정한 노선만 운행 / 요금이 매우 저렴(약 300세파, 한화 6백원)하지만 한 택시에 여러 사람이 같이 타고 가면서 언제든지 내리고 타기 때문에 불편 야기 가능 / 실내는 매우 불결한 편이고 합승이 가능한 택시로 안전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용하지 않는 편이 좋음
- Sotra 버스 : 최근 도입된 버스로서 일부지역에서만 운행되고, 요금은 0.75 유로이며 차내 에어컨 설치 및 와이파이 세비스 제공 / 점차 현지인들 사이에서 보편화되고 있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외국인들에게 이용을 권장할 수준은 아직 아님
- 합승버스 : 흔히 바카(Gbaka)라고 부르는 것으로 장거리 구간을 저렴하게 가는 교통수단 / 요금은 200세파 수준이나 난폭한 운전 및 불결한 실내환경으로 대부분의 외국인이 이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
- 호출형 택시 : 최근 도입된 호출형 택시는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일반 택시의 두배 정도)으로 외국인을 중심으로 많이 이용되는 중 / 우버 택시와 유사한 시스템으로, 휴대폰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요금이 제시되고, 고객이 승인하면 택시 이용 가능 / Yango 등의 모바일 앱을 이용해 사용 가능


[도로 및 교통 여건]
ㅇ 코트디부아르의 운전 기준과 도로 상태는 빈약한 편으로, 아비장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인프라가 개선되고 있으나, 도로 조명이 부족하고, 불이 켜지지 않은 사고 차량이 도로를 가로 막고 있을 수 있으므로 야간에는 도시 밖에서 운전하지 않는 것을 권장
ㅇ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가축과의 충돌에 항시 대비하여야 하고, 장마철 비포장 도로 주행은 매우 어려울 수 있음
ㅇ 숙련되지 않은 운전자(택시 기사 등), 열악한 차량 및 과부하 된 차량 및 부적절한 조명 등 도로 위 운전 환경이 열악
ㅇ 보행자 도로가 따로 구비되어 있는 장소가 많지 않은 가운데, 보행자들은 차도 갓길로 다니면서 지나가는 차량에 주의하지 않는 경우가 대체적이며, 외국인이 운전하는 차량에는 일부러 부딪혀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
ㅇ 운전 중 차량끼리 사고를 낸 경우에는 차를 움직이지 말고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특히 도시 외곽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바로 차 밖으로 나오는 경우 주변 현지인들에 의한 집단 공격 위험이 있으므로, 경찰에 신고를 통해 경찰과 동행하여 사고 처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
ㅇ 지방 지역은 통신 사정이 매우 열악하므로 미리 철저한 준비 필요

기타 유의사항

ㅇ 경찰이 사적 이익을 도모할 목적으로 주로 동양인이 탑승한 차량을 검문하는 경우가 다반사임

질병 및 보건

[주요 질병]
ㅇ 설사병, HIV/AIDS, 말라리아, 뇌수막염, 결핵, 황열병, 말라리아
ㅇ 말라리아의 경우 시기를 막론하고 대도시를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감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바, 일시 방문의 경우에도 각별 주의 필요
ㅇ 여행 전 국내 의료 기관을 통해 국가별 최신 질병 정보 확인 필요

- 보건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여행전 필요한 예방 접종 확인


[의료여건]
ㅇ 말라리아, 장염, 감기 등 기초적인 질병은 현지에 소재한 병원에서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하나 수술이 필요한 중병은 프랑스나 한국으로의 전지 치료를 권장
ㅇ 기본 진찰비 약 35유로, 말라리아 검사비 23유로 수준이며 야간이나 주말에는 추가 비용 지불 필요
ㅇ 만약 여행자보험을 들어오는 경우라면 말라리아 관련 치료도 보험에 포함되는지 확인 필요
ㅇ 2017년 9월 뎅기열 감염 사례가 발생하였으며, 지카 바이러스 전염의 위험 또한 있는 바, 수시로 손을 씻고, 음식물 섭취에 유의하는 등 위생 상태 항상 각별 유의 필요

비자 및 출입국 관련

[사전 확인]
ㅇ 비자 및 출입국 요건 등 관련 정책이 조금씩 변동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행전 주한코트디부아르대사관에 문의 및 확인 필요

[입국요건]
ㅇ 사증(비자) 필요, 황열병 예방 접종 카드 필수
ㅇ 여권 잔여 유효 기간 : 6개월 이상
ㅇ 단수여권 : 인정 / 여행증명서 : 불인정
ㅇ 통과여객시 : 무사증시 통과여객 가능하나, 공항 밖으로 외출 불가하며, 항공사의 확인 도장이 찍힌 보딩패스 및 최종 도착국가 입국서류(사증 등) 소지 필요
ㅇ 입국시 황열병 증명서를 휴대하지 않는 경우, 공항에서 접종(접종비 지급 필요)을 하여야 입국 가능

[비자]
ㅇ 주한코트디부아르대사관에 사전 문의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증 신청 필요
ㅇ 3개월 단기 비자 및 1년 복수 비자(주로 3개월 단기 비자 발급)
ㅇ 한국 출국전 입국허가증을 수령후 출국 필요
ㅇ 주재국 공항 도착시 입국허가증, 비자수수료 지불증명서, 방문목적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비자 발급 필요
ㅇ 도착사증 발급 불가 여부를 사전 통보하지 않기 때문에 상기 서류 완비하지 않은 경우, 공항도착시 입국 불허 가능성
ㅇ 입국 사증신청 구비서류 : 비자 신청 접수 예약증, 비자 지불 증명서, 비자신청서, 사진 1매, 여권, 여권사본(여권 첫 3페이지),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카드, 비행기 예약표 및 체류목적에 따른 서류

[비자 연장]
ㅇ 여권과 사진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아비장 플라도 소재 내무치안국 사무실(DST, Direction de la Surveillance du Territoire) 방문 및 신청

[출입국시 유의 사항]
ㅇ 출입국시 입국신고서, 출국신고서 작성 필요(영어로 작성 가능)
ㅇ 세관신고서는 없으나 모든 여행객은 수하물을 회수한 후 X-ray 검사대를 통과하므로, 문제가 될 물품은 자진 신고하는 것이 필요
ㅇ 입국시 공항 밖으로 나갈 때까지 여러 기관(공항 경찰, 세관, 헌병대 등)의 직원이 수차례 여권 및 화물표를 검사하며, 정규 제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검사를 요구하거나 수고료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정중히 거절하고 공항 공무원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

[면세 반입 가능 품목 및 통관 기준]
ㅇ 술 : 종류에 관계없이 1L 이하 1병
ㅇ 담배 : 궐련 200개피, 시가 25, 입담배 150g중 택일
ㅇ 향수 : 퍼퓸(60ml) 1병 또는 오드뚜알렛 3/8L
ㅇ 기타 : 6개월 이상 사용한 개인 생활용품, 망원경, 휴대용 타자기, 카셋라디오, 비디오카메라, 일반 카메라(2대, 필름 5통)

[반입불허품목]
ㅇ 반입 불허 품목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아래 항목은 감독 및 통제 대상
ㅇ 마약, 화약, 상아, 가죽, 식물, 과일, 꽃, 의약품, 무기류, 탄약 및 군수품
ㅇ 금지서적, 예술품, 수집품, 금, 보석

[외국환 신고(여행자 수표의 경우 상한액 없음)]
ㅇ 거주자 : 출국시 여행경비로 5백만 세파(약 1만미불) 상당 지참 가능하며, 그 이상은 관할당국의 사전 허가 필요
ㅇ 비거주자(여행자) : 입국시 신고의무는 없으나, 출국시 다시 가지고 나갈 경우에 대비 신고할 필요가 있는 경우 있음(상세 사항 주한코트디부아르대사관 등에 문의)

[예술 공예품 및 토산품 반출]
ㅇ 예술 공예품 등의 경우 길거리 상점에서 값싸게 구입한 것을 포함,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출국시 공항에서 제지되는 바, 출국전 미리 문화부 산하 박물관(아비장 플라토 지역 소재)에서 ‘예술품 반출승인허가서’발급 필요
ㅇ 신청서 1건당 약 1,000세파, 예술품 1점당 약 2,000세파의 수수료 지불이 필요하나, 예술품의 크기, 종류에 따라 수수료 변동 가능
ㅇ 동 승인 허가서를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 공항에서 반출이 불허되거나 압수

[장기 체류]
ㅇ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비자 만료와 함께 신분등록사무소(ONI, Office National d’Identification)를 방문하여 생체정보기반 거주증(Carte de residenct biometrique) 발급 필요
ㅇ 신분등록사무소는 지난 2017년 8월 기존의 임시체류증 발급을 중단하고 생체정보기반 거주증 신청을 의무화
ㅇ 신청서류는 여권사본과 비자 및 입국 도장이 있는 면의 사본, 6개월 미만의 거주 증명, 비자 사본, 기본 증명서, 범죄기록증명서, 사진 2장이며, 거주증 유호기간은 5년, 발급 수수료는 30만 세파(한화 60만원)
0404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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