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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 26.]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일본 '벚꽃 여행' 등 방문 시 주의
등록일 2024-04-03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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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695만 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 4명 중 1명꼴에 달합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여행을 가고 있는데 일본 여행에서 주의할 점이 있다고요?

 



[외교부 사무관]
네. 일본 여행 중 식당이나 술집에서 주문하지 않은 추가 요금이 계산서에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 술집 등에서는 손님이 주문하지 않더라도 기본 안주 같은 걸 내어주는 일명 '오토시' 문화가 있습니다.

일종의 '자릿세' 성격으로 일정 금액을 받는 문화이기 때문에 만약 계산서에 주문하지 않은 품목의 요금이 추가되었다면 먼저 '오토시'인지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본 여행 중에는 거리에 안내소, 영어로 인포메이션 센터라고 적혀 있어도 무작정 들어가선 안 됩니다.

안내소 간판이 화려하거나 무료라는 문구가 쓰여있을 경우에는 유흥업소 안내소일 수 있고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에 휘말릴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앵커

 

 


우리와 문화가 다른 부분들은 여행 중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근에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벚꽃으로 유명한 일본에 꽃놀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여행 전에 참고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외교부 사무관]
네, 일본 기상청은 올해 벚꽃 개화 시기를 3월 중하순 도쿄에서부터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해 5월 초 홋카이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벚꽃 개화에 맞춰 꽃놀이 축제인 '하나미 마츠리'를 전국 곳곳에서 즐깁니다.

꽃놀이 명소마다 가족과 친구 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데요.

인구 밀집도가 높은 만큼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현장 안내요원의 지시를 따르시고요,

특히 주말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인파가 많이 몰리는 만큼 이 시간대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관광지 방문을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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