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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 13.]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서안 지구 '나블루스' 치안 악화
등록일 2022-09-16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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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르단강 서안 지구는이스라엘 정착촌과 팔레스타인 마을이 섞여 있어 크고 작은 충돌이 끊이질 않습니다.

특히 올 초부터는 잦은 무력 충돌로, 이전보다 치안이 더 좋지 않은 상황인데요.

주민의 신변 안전도 위협받는 상황인 만큼, 일반 여행객들도 서안 지구 방문을 자제해야겠죠?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얼마 전 요르단강 서안지구 북부에 있는 나블루스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이 성지 방문객이 탄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했는데요.

최근 이스라엘의 대테러 작전으로 서안 지구에 대한 경계가 이전보다 강화되면서 무장 세력의 반격도 거세진 상황입니다.

나블루스 일부 지역은 외국인 출입이 제한됐고 국제기구와 단체의 직원에게는 안전 대기 조치가 내려진 상황인데요.

현재 나블루스는 여행객의 신변 안전을 완전히 보장할 수 없는 만큼 방문과 통행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네, 그리고 예루살렘은 동서로 나뉘어 있죠.

구시가지인 동예루살렘의 아랍인 거리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인데요.

전통 종교 행사가 열리는 주간에는 신변 안전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지난 7월 동예루살렘 팔레스타인 주민 지역에서 이슬람 종교 행사 중 폭죽과 함께 사제 총기가 공중으로 발사돼 인근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의 신변에 위협이 됐는데요.

폭죽을 사용하는 이슬람 종교 행사가 있다면 동예루살렘 구시가지 방문은 자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팔레스타인 주민 거주 지역과 가까운 곳에 체류하는 경우 실내에 머물거나 멀리 떨어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이슬람 종교 행사가 있는 경우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주민 간 충돌이 자주 있었던 만큼 행사 주간에는 되도록 동예루살렘 방문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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