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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 15.]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日 입국 규제 완화…비즈니스 입국 시 격리 3일
등록일 2021-11-18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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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국인 입국에 엄격했던 일본이 입국 규제의 수위를 소폭 풀었습니다.

그동안은 필수 인력이거나 인도적 목적 등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만 입국이 가능했었는데요.

이번 조치로 입국 허용 대상이 늘었죠?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일본은 지난 8일부터 비즈니스나 취업 목적의 단기 체류자와 유학생·기능실습생 등의 신규 입국을 허용했습니다.

화이자와 모더나 등 일본 정부가 인정한 백신을 접종 완료한 경우 비즈니스 목적의 입국자 격리는 기존 10일에서 3일로 줄어듭니다.

단, 유학생과 기능실습생은 백신을 맞았어도 10일간 격리해야 합니다.

모든 입국자는 입국 시 백신 접종증명서와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하며 입국 3일 후 PCR 검사나 항원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야 격리가 해제됩니다.

이번 입국 허용 대상에서 관광객은 일단 제외됐지만 올해 안에 단체 관광객의 입국을 제한적으로 받아들이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해외에 나갈 계획이 있는 분들은 격리 기간이 중요한 관심사일 텐데요.

동남아 국가들의 무격리 개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인도네시아도 격리 기간을 더 단축했죠?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인도네시아는 지난 8일부터 접종 완료 해외 여행객의 격리 기간을 5일에서 3일로 단축했습니다.

다만, 입국 직후 받는 1차 PCR 검사에 이어 격리 3일 차 2차 PCR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아야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해외 방문 시 방역 수칙 준수하시고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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