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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 14.]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美 4차 재확산…입원 환자 급증
등록일 2021-09-14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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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은 인구 반 이상이 백신을 접종했지만 델타 변이의 급속한 확산으로 코로나 상황이 다시 악화하고 있습니다.

입원 환자가 급증하면서 지난해와 같은 의료 체계 위기가 다시 발생할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코로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겁니까?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델타 변이로 4차 재확산이 진행 중인 미국에서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4천만 명을 넘었습니다.

미국 전체 인구의 12%에 해당하는 것으로 8명 중 1명꼴로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있는 셈입니다.

입원 환자와 사망자 수도 지난겨울 대확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대면 수업을 시작한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도 1년 새 최대 수치로 발생했습니다.

노동절 연휴 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2배로 폭증하면서 연휴 여파에 따른 확진자 증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델타 변이와 함께 최근에는 미국 내 콜롬비아발 뮤 변이도 빠르게 확산하며 감염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앵커

 

 


뮤 변이는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유입된 상황인데요.

뮤 변이가 발견되는 국가가 늘고 있다고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뮤 변이는 올해 1월 콜롬비아에서 처음 확인된 후 남미와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로 확산해 감염 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아직 뮤 변이의 전파력과 치명률이 정확히 알려져 있진 않지만 세계보건기구 WHO는 뮤 변이를 관심 변이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WHO는 코로나19가 독감처럼 변이해 계속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는데요.

전 세계 각국에서 각종 변이의 출현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해외 체류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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