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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 19.]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전 세계 델타 확산…봉쇄 완화 급제동
등록일 2021-07-22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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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델타 변이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과 겹치면서 전 세계가 델타 확산 차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각국이 확산세를 잡기 위한 규제에 들어갔다고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델타 변이로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프랑스는 백신 접종 증명서 제시를 의무화합니다.

백신 접종 증명서 제시는 극장과 놀이공원 등 다중 이용 시설은 물론 식당과 술집, 쇼핑몰 등으로 적용 장소가 확대되고 버스나 기차, 비행기를 탈 때도 적용됩니다.

방역규제를 해제한 영국도 실내나 혼잡한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호주에서도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생필수품 구매 시 하루 1번, 가족 중 1명만을 외출을 허용하는 등 한층 강화된 조치를 시행하고

태국도 수도 방콕에 밤 9시부터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되는 등 더 엄격한 통행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베트남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호찌민시는 불필요한 외출을 금지하고 도시 간 이동을 제한하는 등 전면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앵커

 

 


전 세계 관심이 델타 변이에 쏠려 있는데요.

남미를 강타하고 있는 또 다른 변이가 있다고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인구 대비 사망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페루서 지난해 12월 처음 발견된 람다 변이입니다.

WHO도 관심 변이로 주목하고 있는 람다 변이는 남미에선 지배종으로 자리 잡는 추세이고 북미와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아직 전파력과 위험성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판단근거는 부족하지만 각종 변이 감염을 막기 위해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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