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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 31.]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잇단 '노마스크' 허용에 WHO "신중해야"
등록일 2021-06-03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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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 보급과 접종을 일찍부터 서둘렀던 미국 등 일부 국가들이 마스크 착용 규정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자 마스크를 벗는 나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는 마스크 의무 해제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스크 의무 착용을 해제 추세 못지 않게 우려도 여전하군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미국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백신 접종을 두 차례 모두 완료한 사람은 2주 뒤부터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버스와 병원 등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백신 접종 속도가 빠른 영국과 이스라엘에서도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습니다.

하지만 WHO 관계자들은 백신이 감염 예방에 100% 효과적인 것은 아니며,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앵커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더불어 관심을 모으는 것이 여행제한 완화조치입니다.

유럽연합이 유럽 전역에서 쓸 수 있는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를 도입하기로 했죠?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휴가철을 앞두고 유럽연합이 여행 재개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EU 회원국들은 백신 접종자에 대해 제한적으로 격리 의무를 해제하는 등 입국 조건을 완화해 EU 내에서 자유로운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증명서 도입에 합의했습니다.

이른바 '백신 여권'인데요, 백신 접종 완료나, 음성 확인서, 항체 형성이 확인된 EU 회원국 국민을 대상으로 6~7월 사이 디지털 증명서 형태로 발급됩니다.

하지만 유럽 지역의 변이확산에 따른 재확산 가능성이 여전한 만큼 해당 지역의 불필요한 방문은 자제하시고 체류 시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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