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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 3.]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각국 변이 확산…터키·독일 등 재봉쇄
등록일 2021-05-04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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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 일일 신규 확진자가 9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최다 확진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백신이 보급됐지만,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좀처럼 잡히지 않기 때문인데요.

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둔 일본에서는 변이로 인한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세 번째 긴급사태를 선포했죠?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4차 유행이 본격화한 일본은 하루 신규 확진자가 수천 명씩 나오고 있고 오사카 지역의 경우 변이의 비율이 70% 이상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와 오사카, 교토 등 4개 지역에 긴급 사태를 발령했습니다.

변이는 물론 5월 초 황금연휴로 감염 확산이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이번 조치로 생활 필수 시설을 제외한 백화점 등 대형 상업 시설은 휴업하고 식당은 저녁 8시까지 단축 영업에 들어갑니다.

긴급사태 기간은 11일까지이지만 1, 2차 긴급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적용 대상이 확대되고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있으니 체류 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일본뿐 아니라 변이 확산으로 최근 재봉쇄를 시행한 나라들이 늘고 있다고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하루 수만 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는 터키는 전국에 전면 봉쇄령을 내렸습니다.

평일 야간과 주말 외출이 전면 통제돼 모든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고, 대부분의 사업장은 영업을 중단하거나 재택근무를 해야 합니다.

독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야간통행금지령이 내려졌고, 캐나다도 온타리오 등 이웃하는 주간의 이동을 금지하고 일부 주에서는 외출금지 기간을 연장하는 등 고강도 봉쇄 조치에 돌입했습니다.

해당 지역 체류 시 주의와 함께, 개인 방역에 더욱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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