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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 5.]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美·유럽, 변이·방심 겹치며 확진자 급증
등록일 2021-04-06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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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 접종으로 전 세계 코로나 상황 안정세를 기대했지만 최근 재확산의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백신 보급이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을 따라잡지 못한데다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백신 접종이 한창인 미국과 유럽도 변이바이러스 확산을 비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 상황부터 알아볼까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미국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미국 내 절반에 가까운 주에서 신규 확진자가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백신 보급 후 코로나에 대한 경계감이 사라지고 방역 수칙 준수가 해이해지는 와중에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는 주가 늘어난 것도 확진자 증가의 주요 원인인데요.

봉쇄 조치 완화에 따른 여행 증가도 재확산의 고리가 되고 있어 방역 당국이 여행 자제 경고를 내린 상황입니다.

 

 

 

 

앵커

 

 


유럽 코로나 상황도 여전히 심각하다고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변이 바이러스로 3차 유행 국면을 맞은 유럽 각국은 백신 물량 확보 어려움과 더딘 접종으로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데요.

하루 신규 확진자가 한 달 새 2배로 증가한 프랑스는 파리를 한 달간 재봉쇄하고 봉쇄 지역을 확대했습니다.

심각한 3차 확산에 접어든 독일도 4월 18일까지 봉쇄조치를 재연장했습니다.

봉쇄 조치를 대폭 완화한 후 최근 확진자가 폭증한 터키는 주말 전면 봉쇄 조치를 재도입했습니다.

이탈리아는 백신 접종 속도를 내기 위해 약국에서도 백신을 맞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유럽 전역에서 코로나가 재확산하고 변이도 심각한 만큼 현지 체류 시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을 일상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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