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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 17.]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美 대선 후 확진자 폭증…마스크 필수
등록일 2020-11-17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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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는 대선 후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당선자는 코로나19 통제를 최우선 역점 과제로 제시하고 마스크 착용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현재 미국 코로나 상황 어떻습니까?

 



[정근범 /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미국은 날씨가 동절기에 접어들고 있는 데다 대선 정국으로 사람 간 밀접접촉이 많아진 탓에 전역에서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노스다코타, 일리노이, 위스콘신, 아이오와 등 중서부 지역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확산세는 특정 대도시에 국한되지 않고 소도시와 농촌에서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천만 명을 넘은 미국 곳곳에서는 중환자실과 의료 인력 부족으로 의료 체계 부담이 가중된 상태입니다.

미국에선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문제로 다툼이 잦았고 여전히 여러 주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고 있는 만큼 거주나 방문 시 개인 방역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앵커

 

 


전 세계 확진자가 5천만 명을 넘었는데요.

백신 개발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아직 상용화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한 겨울로 접어드는 연말이 되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죠?

 



[정근범 /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날씨 추워지면서 실내 생활 늘고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연휴로 모임과 여행 계획이 늘면서 추가 확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친지 방문이나 파티 등 사적인 모임과 사람이 많은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고 백화점, 쇼핑몰 등 실내 다중 시설을 이용할 때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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