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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세르비아
제목 세르비아 여행시 신변 안전 유의(사례)
등록일 2018-03-27 조회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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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여행시 신변 안전 유의(사례) 

 

 

○ A씨는 배낭을 등에 메고 중앙역 위치한 숙소로 가던 길에 가방이 열려있고 여권 및 휴대폰을 도난당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함  

 

- 중앙역 지역은 외지인 이동이 많아 위험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숙소를 구할 경우 해당 지역 부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B씨는 시내 버스 정류장에서 집시 무리가 접근해 시선을 분산시키고 보조가방에 들어있던 지갑 등 일부 소지품을 훔쳐감  

 

- 시내(공화국광장 및 크네즈 미할일로 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여행객을 노리는 소매치기가 많은 곳입니다. 혼잡한 틈을 타 여행객의 소지품을 가져가는 경우부터 2인 이상 팀(아이들 포함)으로 움직이며 여행객의 시선을 분산시켜 소지품을 훔치는 경우까지 다양한 형태의 소매치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소지품 관리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C씨는 아다(Ada Ciganlija) 근방을 산책하다가 집시 무리들이 다가와 위협 후 배낭을 뺏겨 여권, 지갑, 휴대폰 등의 소지품을 모두 분실함  

 

- 저녁에는 아다(Ada Ciganlija) 근방 강가 방문을 피하시고 산책로를 벗어난 곳은 돌아다니지 마시기 바랍니다. 

 

  

 

○ D씨는 중앙역 근방 도로에 차를 세워 두고 잠깐 일을 보고 돌아와 보니 차량의 유리가 깨져있고 안에 들어있던 노트북 등의 소지품을 도난 당함  

 

- 렌터카 등 차량을 이용하여 여행하는 경우, 일반 길가에 주차를 하면 차량털이의 표적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관리인이 상주하는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여야 하며, 가급적 귀중품은 차 안에 두고 내리지 않습니다. 

 

 

 

 

[차량 사고]  

 

○ I씨는 몬테네그로 여행 중 교차로를 지나던 중 앞에서 오는 차량을 보지 못해 추돌사고를 냄  

 

- 교차로는 신호등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따라서 운전 시 갈림길 등에서는 반드시 멈춘 후 살펴보고 지나가야 합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하시고 경찰이 사고현장에 와서 조사를 한 후 법원에 가서 사고 가해자에게 벌금을 판결하고 사건을 종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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