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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 14.] YTN 해외안전여행정보 - 코로나19 확산과 독감이 동시에…
등록일 2020-09-16 조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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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가 마지막 팬데믹이 아닐 거라며 각국에 공중 보건 시스템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재확산의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산발적 발생은 집단 감염과 지역 감염으로 이어져 공중보건 시스템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도 경고했는데요.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코로나19에 독감 유행까지 겹치는 '트윈데믹'이 우려되면서 세계가 더욱 긴장하고 있다고요?

 



[정근범 /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여름이 지나고 기온이 점점 낮아지면서 계절성 감염병인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독감은 고열과 기침 등 초기 증상이 코로나19와 비슷해 구분하기가 매우 어려운데요. 유사 증상이 생기는 경우 독감으로 예단하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독감 환자는 코로나바이러스 공격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독감 백신은 미리 접종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앵커

 

 


코로나19의 공기 전파 감염이 입증되면서 실내 감염에 대한 위험성이 더욱 부각 되고 있죠?

 



[정근범 /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사무관]
네, 기온이 떨어지면 야외보다 실내활동이 늘어 밀폐 공간에서의 실내 감염률은 더욱 증가합니다. 따라서 공공장소에서는 실내외 구분 없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클럽과 파티에 참가한 젊은층의 집단 감염 사례가 많이 발생했는데요. 전 세계가 재확산 위기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밀집, 밀폐 공간방문은 자제하고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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