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여행경보단계 조정

최신 여행경보단계 조정 내용을 안내합니다.

Home 해외안전여행 최신 여행경보단계 조정
프린트 하기
공지사항 보기
국가 콜롬비아, 네팔, 모로코, 베네수엘라, 스리랑카, 싱가포르, 온두라스, 카자흐스탄, 콩고민주공화국, 파라과이, 페루, 인도, 몰디브
제목 2017년 상반기 여행경보 정기조정 실시
등록일 2017-02-22 조회 14743
첨부파일 Colombia20170217.jpg
Democratic_Republic_of_the_Congo170217.jpg
Honduras20170217.jpg
India20170217.jpg
Kazakhstan20170217.jpg
Maldives20170217.jpg
Nepal20170217.jpg
Paraguay20170217.jpg
Peru20170217.jpg
Singapore20170217.jpg
Sri_Lanka20170217.jpg
Venezuela20170217.jpg
Western-Sahara20170217.jpg

“여행전 방문국가 여행경보 확인하세요” 

2017년 상반기 여행경보 정기조정 실시 -

 

 

 

□ 외교부는 2.22(수) 부로 아래와 같이‘17년 상반기 여행경보 정기조정을 실시한 바, 해외여행 전 방문 목적지의 여행경보단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여행경보 신규발령 지역   

 o 서부 사하라 지역 

- (모래방어벽 서쪽 50km 이원 지역)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시위 등 폭력 사태 발생으로 인한 치안 불안 우려 감안
 

- (그 外 전 지역)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


⇒ 1980년대 서부사하라 지역내 분쟁 발생 당시 매설된 불발 지뢰 제거 미완료 및 해당 지역 민간인 접근 통제 상황 감안 

 


 

 

□ 여행경보 상향 조정 지역    

 o 파라과이

- (산뻬드로주‧콘셉시온주‧아맘바이주)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산뻬드로주‧콘셉시온주) 주재국내 무장게릴라조직에 의한 피해 지속 발생에 따른 치안 불안
⇒ (아맘바이주) 주재국 내 피살 사건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매우 높은 점, 마약조직 간 세력다툼 등 치안 불안 감안  

 

 

 


□ 여행경보 하향 조정 지역    

 o 베네수엘라

- (카라보보주 주도 발렌시아市)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 →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해당 지역에 대한 순찰강화 및 범죄조직 소탕 등 치안 호전  

 

 

 o 온두라스 

- △2단계 황색경보 지역을 기존‘바히아섬 外 전지역’에서‘요로, 코르테스, 프란시스코모라산, 아틀란티다 지역’으로 축소, △그 外 전 지역(기존 1단계 바히아섬 포함)은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로 하향 조정

 

⇒ 2단계 지역 제외 전지역 살인사건 발생율 감소 등 전반적인 치안상황 호전 

 

 

 

 o 스리랑카 

- (북부, 동부주)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 ‘09년 타밀 반군과의 내전 종식후 치안 및 행정 안정 확보 

 

 

 

 o 몰디브 

- (말레 수도섬, 아두섬)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 ‘15.11월 폭탄 테러 이후 치안 및 행정 안정 확보 

 

 

 

 o 네팔

- 全 지역 기존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 ‘15.4월 발생한 지진 피해 대부분 복구 

 

 

 

 o 인도  

- (텔랑가나주)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 해당 지역 內 치안상황 전반적으로 호전  

 

 

 

 o 콩고민주공화국 

- △기존 전역에 발령 중이던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를 ‘오트 우엘레주, 이투리주(남수단, 우간다 접경지역), 북키부주, 남키부주, 舊 카탕가주 북부’지역으로 축소, △그 外 전 지역은 기존 3단계적색경보(철수권고)에서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로 하향 조정

 

⇒ 대통령 임기 만료(‘16.12.19) 이후 추후 대선 일정 등과 관련한 정쟁으로 인해 악화되었던 현지 정세 및 치안상황이 여야간 정치적 합의 도출(‘16.12.31)에 따라 완화 


  

 

 

□ 여행경보 해제 지역   

 o 싱가포르

- 全지역에 발령중이던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해제

⇒ △해당 지역 內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감소, △기설정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지역에 대한 주재국 보건부의 해제 발표 등 위험 수준 전반적으로 호전

※ 지카바이러스 관련 로밍 문자 발송은 지속 유지 예정  

 

  

 

 o 카자흐스탄

- (악토베주) 기존에 발령중이던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해제

⇒ 주재국 정부가 작년 6월 알마티 총격테러 등을 감안하여 ‘16.8.14 발령하였던 전 지역 테러 황색경보를 해제(1.16) 하는 등 해당 지역 치안 상황이 호전 

 

 

 

 

□ 여행경보 상향 및 하향 조정 지역 

 o 콜롬비아

   (1) 하향조정 지역 

-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 →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안티오키아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초코주 일부, △메타주 일부, △과비아레주

 

⇒ 해당 지역 內 무장단체 활동 감소 등 치안 호전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깔리市, △볼리바르주, △과이니아주, △세사르주, △라과히라주, △막달레나주, △바우페스주, △우일라주

 

⇒ 해당 지역 內 최근 3년간 살인 등 강력사건 발생 감소 등 전반적인 치안 상황 호전

 

   (2) 상향조정 지역

-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 카우카주

⇒ 해당 지역 內 무장단체 활동 우려 등 치안 불안 

 

 

 

 

□ 여행경보 신규발령 및 상향 조정 지역 

 o 페루

   (1) 신규발령 지역 

-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 발령 지역) △우안카벨리카주(츄르캄파 지역), △아푸리막주(안다우아이라스, 친체로스 지역)

 

⇒ 코카인 최대 생산지 중 하나로 마약 관련 범죄 가능성 상존

 

   (2) 상향조정 지역

-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 →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 △로레토주, 산마르틴주(우아야가 지역), △우아누코주(우아카이밤바, 우마리에스 지역)
 

⇒ 해당 지역 내 마약 밀매 조직 활동, 강도 등 강력사건과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

 

- (기존 1‧2단계 →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 △후닌주(1단계 콘셉시온, 우안카요, 2단계 사티포 지역), △쿠스코주(1단계 라콘벤시온 지역), △우앙카벨리카주(2단계 타야카하 지역), △아야쿠초주(2단계 라미르, 우안타 지역)
 

⇒ 브라엠*(VRAEM) 지역으로 마약 관련 범죄 가능성 상존 

※ 브라엠 : 아푸리막강, 에네강, 만타로강 주변지역인 쿠스코주, 아푸리막주, 아야쿠쵸주, 우앙카벨리카주 및 후닌주 근처 열대우림 지역으로 페루 및 전세계 코카 최대 생산지중 하나 

 

 

   

2. 아울러,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를 통해 △여행경보조정 상세 내역 및 단계별 행동요령, △국가별 최신 안전정보 등을 안내하고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경보제도 단계별 행동요령

   (1단계 남색경보) 여행유의(신변안전 유의) 

   (2단계 황색경보) 여행자제(여행필요성 신중 검토/신변안전 특별 유의)

   (3단계 적색경보) 여행취소 또는 연기/철수권고 

   (4단계 흑색경보) 여행금지/즉시 대피 및 철수 


 

 

 

목록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