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역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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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Gambia)

아프리카
감비아 국기
현재 한국대사관 바로가기

대사관 연락처

※ 감비아에는 우리대사관이 없으며, 주세네갈한국대사관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ㅇ 주소 : Ambassade de la Republique de Coree, Villa Hamoudy, Rue Aime Cesaire, Fann Residence, B.P.5850, Dakar, Senegal
ㅇ 이메일 : senegal@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221) 33-824-06-72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시, 24시간) : (221) 78-184-5554
ㅇ 영사콜센터 : +82-(0)2-3210-0404

주재국 신고

ㅇ 경찰 신고(Police) : (+220) 117
ㅇ 화재 신고 : (+220) 116
ㅇ 응급 신고(구급차) : (+220) 118

[주요 의료 시설]
ㅇ MEDICAL RESEARCH COUNCIL (MRC)

- 전화번호 : (+220) 449 5442, 449 5444


ㅇ AHMADIYA HOSPITAL

- 주소 : Serrekunda, Kombo Sillah Drive
- 전화번호 : (+220) 439 0621/3


ㅇ ROYAL VICTORIA TEACHING HOSPITAL

- 전화번호 : (+220) 422 8224/5/6/7I

ㅇ 수 도 : 반줄(Banjul)
ㅇ 인 구 : 209만명('18.7, CIA)
ㅇ 면 적 : 11,295㎢(한반도의 약 1/20)
ㅇ 민족구성 : Mandinka, Peul, Wolof 등
ㅇ 종 교 : 회교(90%), 기독교(9%) 등
ㅇ 언 어 : 영어(공용어), Wolof어
ㅇ 독 립 : 1965.2.18.(영국에서 독립)
ㅇ 화폐단위 : Dalasi/ US$1= 50GMD('19.4월)

사건ㆍ사고 현황

[내전, 테러(피랍)사건 등 동향]
ㅇ 2017년초에 야야 자메 대통령의 대선 불복으로 비상사태가 발생하는 등 정치적 혼란기를 겪어 왔으며, 감비아 현지인에 의한 납치 사건은 거의 없었으나 인근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납치 사건이 발생한다는 소문도 있어 신변 안전에 유의 필요

[치안상태]
ㅇ 살인이나 강도 사건 등 강력사건은 언론에 잘 보도되지 않고 실제 발생률은 낮은 것으로 파악되나, 날치기 등 범죄와 혼자 도보로 외진 곳과 야간에 이동하는 것은 유의 필요

주요 사건ㆍ사고 유형

ㅇ 쎄레쿤다나 반쥴 지역 등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서 차량을 주차한 후 문을 잠가 놓지 않으면 여러 명의 사람들이 찾아와 말을 걸면서 정신을 한 곳으로 집중케 한 후 다른 쪽에서 문을 열어 의자에 있는 물건들을 순간적으로 훔쳐 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차량으로 이동시는 반드시 차량 도어를 잠가야 함
ㅇ 현지인과 거래를 할 경우 구체적인 내용을 기재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구두를 통한 계약 등은 지양하는게 바람직함
ㅇ 지나가는 말이나 농담 삼아 금전과 관련한 약속을 했다가 고소를 당하는 등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현지인과 구두로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아야 함
ㅇ 육로를 통해 국경을 건너오는 여행객들에게 이민국 직원이나 비밀경찰이 여러 가지 트집을 잡아 사무실에 붙들어 놓는다던가, 본국으로 돌려보내겠다는 등 협박하며 돈을 요구한 사례가 알려진 바,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여행 서류에 문제가 없다면 당당히 위반 사실이 무엇인지 요청하고, 시간 지연을 유도하더라도 돈을 주지 않으면, 풀어주므로 유의 필요
ㅇ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길 경우, 해변 경사가 완만하여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나 썰물 때 익사사고가 자주 발생하므로 유의

자연재해

ㅇ 매년 우기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가옥 지붕과 담장에 피해 발생

팁 문화

ㅇ 특별히 정해진 금액은 없으나, 식당가에서나 호텔에서는 외국인들이 습관적으로 팁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익숙한 종업원들은 이를 기대하는 경우 있음

여성 복장

ㅇ 감비아 사람들은 여자가 바지를 입는 것을 단정치 못하다고 생각하여 감비아 여성들은 일반적으로 다리가 보이지 않는 긴 치마를 입으며, 외국인 여성이 반바지를 입는 것을 크게 지적하지는 않지만 부정적인 시각 존재

종교 관련

ㅇ 감비아는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는 국가이나 국민의 90% 이상이 무슬림이기 때문에 실제로 무슬림 국가라 할 수 있으며, 종교와 생활이 하나로 되어 있고 종교적 규례에 의해 살아가기 때문에 이들의 종교적 입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급적 감비아 현지인들과 종교적 논쟁을 피하여 마찰을 방지하는게 필요함

주요 교통 법규 및 문화

ㅇ 교차로에 신호등이 거의 없으며, 도로 상태가 열악(비포장 도로 다수)
ㅇ 노후한 차량이 많고, 우기에는 비가 많이 내려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도로 주행시 교통사고에 유의 필요
ㅇ 각 지역마다 도로의 속도 제한이 있으나 지나치게 속도를 내지 않는 한 경찰이 단속하지 않는 편이며, 다만 검문소가 있는 곳에서는 속도를 충분히 줄여야 하며 교통경찰이 있을 경우에는 교통경찰의 지시가 없이 지나쳐서는 안됨
ㅇ 검문소에서 교통경찰은 △차내의 사람과 물건, △차량에 부착한 도로세와 자동차세 납부증, △운전자에게는 자동차 보험증과 운전면허증 등을 확인후 통과시키므로 관련 서류 비치
ㅇ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이 가능하고, 체류증 소지자는 한국운전면허증을 현지 운전면허증으로 교환 가능

[대중 교통]
ㅇ 버스 : 15인에서 37명까지 승차할 수 있는 차량들이 다양하게 운행되고 있으나, 이는 9일승에서 24인승 차량을 개조한 차량이므로 공간이 매우 좁고, 안전사고 위험도 있어 여행객이 이용 부적절
ㅇ 택시 : 외국인이 택시를 이용할 경우에는 목적지까지 얼마인지를 미리 협상하고 승차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봉변을 당할 가능성이 높음

* 팁 제도가 없으므로 팁을 지불할 필요 없음


[빈번한 교통사고 유형]
ㅇ 감비아에서는 노후한 차량이 많이 운행하고 우기에는 비가 많이 내려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바, 도로 운행시 교통사고에 특히 유의하여야 합니다.

날씨

ㅇ 감비아는 아열대 기후로 매우 습하고 더운 계절(우기철 : 6∼10월)과 선선하고 건조한 계절(건기철 : 11∼4월)로 나누어져 있으며, 고지대는 사바나로 덮여 있고 저지대에는 여러 종류의 습지가 있으며, 염분기가 있는 감비아 강 하류에는 맹그로브 습지가 발달되어 있어 우기철이 지나면서 말라리아가 발병하기 시작하므로 유의

- 연강우량 : 760~1,400m(여름에 집중)
- 연중기온 : 16~43℃
- 최고기온 : 32~35℃(4-6월)

0404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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