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역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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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Rwanda)

아프리카
르완다 국기
현재 한국대사관 바로가기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P.O Box 6404, 34 KG 13 Ave(Golf Course Road), Nyarutarama, Kigali, Rwanda
ㅇ 이메일 : koremb-rwanda@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250) 252-577-577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250) 780-493-746

긴급 연락처

ㅇ 응급상황 112
ㅇ 교통사고 113
ㅇ 앰뷸런스 912

의료기관 연락처

ㅇ 르완다의 의료시설(치과 포함)은 제한적이고 약품도 부족하기 때문에 심각한 병에 걸렸을 경우 케냐나 남아공으로 가야 합니다.
     - 말라리아 등 풍토병의 경우, 한국인이 걸린 사례가 많지는 않으나,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종합병원인 King Faisal hospital 관련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King Faisal Hospital]
ㅇ 주소 : P.O Box 2534 Kigali, Rwanda
ㅇ 전화번호 : (+250) 252-588-888 /252-589-905 /252-587-777 or 078-830-9002
ㅇ 24시 센터 : 078-853-0351
ㅇ 홈페이지 : http://kfh.rw/ 
ㅇ 수도 : 키갈리(Kigali)
ㅇ 면적 : 26,338㎢(남한의 약 1/4)
ㅇ 언어 : Kinyarwanda(키냐 르완다) 어, 불어, 영어
ㅇ 기후 : 열대성 기후(연평균 20.5℃)
ㅇ 종교 : 개신교(50.2%), 가톨릭(44.3%), 이슬람(2%), 기타(0.9%), 무교(2.5%)
ㅇ 인구 : 1,208만명(르완다 통계청, 2018)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르완다는 현재 대체로 안정적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버스정류장이나 재래시장, 상가 밀집 지역 등 현지인들이 붐비는 장소에서는 테러, 사건사고 등 가능성에 대해 유의하셔야 합니다.

- 2013년, 수도 키갈리(Kigali)의 냐부고고(Nyabugogo),키추키로(Kicukiro), 키미롱고(Kimirongo) 지역에서 대중을 목표로 하는 수류탄 공격 사고가 일어난 바 있습니다.

ㅇ 생계형 절도 범죄(소매치기, 도난, 차량 부품 절도 등)도 종종 발생하고 우리 교민들도 몇 차례 피해를 입은 바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연재해

ㅇ 특별한 자연재해는 없으나, DR 콩고와의 접경 지역은 화산활동지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2002년 10월, 2005년 12월, 2008년 2월 등 그간 수차례 진도 5~7사이의 지진이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ㅇ 2008년 르완다 서부의 루시지(Rusizi) 지역에 규모 5.9의 지진이 강타하면서 30여명이 사망하고 6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ㅇ 우기에는 단시간 내에 많은 비가 내리므로 홍수, 산사태 등 피해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유의해야 할 지역

ㅇ 2018.12월 등 관광지인 늉웨(Nyungwe)숲 및 인근에서 무장 괴한의 공격 사건이 보고된 바 있으므로 이 지역 여행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ㅇ 현재(2019.5월) 우간다, 부룬디와의 관계 경색으로 양국과의 국경 지대에 긴장이 조성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하며, 육로를 통한 국경 통행‧통관시 강화된 검색 또는 예고없는 국경 폐쇄 등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이와 관련된 최신 정부 발표 내용 및 언론 보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 발생 가능 지역]
ㅇ 르완다 국경 인근에 있는 DR 콩고의 니라공고(Nyiragongo)산에서 화산 및 지진 피해 발생 사례가 있으니 방문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문화

ㅇ 전통적인 위계 사회의 전통 때문에 르완다인들은 존경의 표시로 가족 내 뿐만 아니라 공공장소에서도 에티켓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족 내에서는 남자들이 의자에 앉고 여자들이 바닥에 앉습니다. 음식도 역시 남자들이 먼저 먹고 다음에 여자, 아이 순서로 먹습니다.
- 일반적으로 르완다인들은 사람을 만날 때 악수를 하지만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만날 경우 경외의 표시로 오른손을 먼저 내밀고 왼손으로는 오른팔을 받칩니다.


종교관련

ㅇ 르완다의 종교 분포도는 개신교(50.2%), 가톨릭(44.3%), 이슬람(2%), 기타(0.9%), 무교(2.5%) 정도입니다.

주요 교통 법규 및 문화

ㅇ 자동차 운전석 위치 : 한국과 동일
ㅇ 신호체계 : 좌회전과 반대편 직진 신호를 동시에 주어, 신호등을 주시함과 동시에 주변 차량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운전해야 함
ㅇ 국제운전면허증 : 인정 (한국 면허증도 인정)
ㅇ 휘발유 : Premium 혹은 Super, 경유 : Gasoil 이라고 통칭
ㅇ 르완다는 모토(오토바이를 이용한 대중교통 수단 중 하나로, 운전자 뒤에 타고 이동)를 많이 이용하여, 주행 중 모토 관련 사고가 많아 항상 방어 운전이 필요함

관련 사건사고 사례

ㅇ 한국과 다르게 도로 바깥쪽 양 끝에 물빠짐을 위한 도랑이 있어 차량 운전시 도랑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필요 (도랑에 빠진 사고 있음)
ㅇ 차량과 모토 접촉 사고를 수습하는 모습을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모토 관련 사고가 많음 (공관 차량도 모토와 충돌한 사고 있음)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ㅇ 교통사고 발생시 즉시 경찰(112)에 연락해야 하고, 교통경찰관에게 받은 조사서(리포트)를 차량보험회사에 제출하면 보상 가능

□ 교통정보
[버스]
ㅇ 요금은 버스 노선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300르완다 프랑(Rwf)이며 모든 버스는 좌석이 다 채워진 후에야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택시]
ㅇ 일반택시와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일반 택시의 경우는 기본료 3,000Rwf이고, 오토바이 택시는 300Rwf부터 거리마다 흥정하여 지불합니다.

[국내선 항공]
ㅇ 국내선 항공은 RwandAir를 이용하며, 운임요금 및 운행시간은 변동이 심하므로 수시로 확인하여야 합니다.

- 기후에 따라 잦은 결항 지연 운항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가용 운전의 경우]
ㅇ 르완다에서는 모토 택시의 사용빈도가 높으나, 오토바이를 위한 전용 노선이 없어 모토와 자동차가 혼재하여 주행합니다. 부주의시 모토 사고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도로 주행 시 운전자들은 안전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ㅇ 주요 도시를 벗어나 늦은 밤 운전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되도록 낮에만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도로의 표면이 불균등하거나 중앙선 표시가 되어있지 않을 수 있으며 가로등이 없는 도로도 있습니다.
ㅇ 키갈리의 몇몇 도로에는 보행자를 위한 보도가 있거나 보행자가 충분히 걸을 수 있을 만한 공간을 마련해 두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대부분 배려 공간이 부족하여 보행자가 차도로 걸어 다니곤 합니다. 또한 가로등이 충분치 못하여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ㅇ 잘 정비되지 않은 차량이나 무절제한 속도로 달리는 차량, 부주의한 운전자 등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간혹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없거나 운전자들이 방향지시등을 잘 사용하지 않고, 미리 경고 없이 차를 앞지르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ㅇ 경찰 바리케이드에서는 짐 수색을 하거나 차량을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ㅇ 르완다의 교통법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적발 시 운전자는 10,000Rwf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ㅇ 2010년 8월 이후로 자동차에 추가적인 차량 유리 도색이 금지되었습니다.
ㅇ 키갈리 시내에서 운전할 때, 최고 시속은 60km이며, 지방국도는 40~80km입니다.

- 현지 경찰은 속도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육안으로 단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유의사항

ㅇ 르완다는 대부분이 언덕과 산악지역으로 이루어져 폭우가 내리면 흙이나 돌이 도로 위로 떨어지는 등 위험 요소가 많아 서행하여 운전하는 것을 권장함
ㅇ 가파른 언덕이 많아 경차보다는 4륜구동 SUV차량이 운전에 편리함
ㅇ 또한, 가파른 언덕 때문에 트럭 전복 사고가 많으므로 도로에서 트럭과 사고가 나지 않도록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여야 함
ㅇ 수도 키갈리와 그 주변 지역은 비교적 도로 상태가 양호하나, 지방의 경우 도로 정비가 잘 되어 있지 않은 상황으로, 도로 중간에 움푹 파인 곳이 있거나, 비포장도로를 만날 수 있어 유의해야 함
ㅇ 야간에 대부분의 차량이 상향 전조등을 켜고 다니므로 일시적으로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함
ㅇ 상당수 도로의 제한 속도가 40km이며, 경찰이 스피드건을 통해 불시 점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해진 속도를 위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ㅇ 다행히 제한속도 구간이 많고 곳곳에 경찰이 단속하고 있어 과속차량이 많지 않아 대형 사고는 적은 편이나, 르완다 현지에서 사고 발생시 수습하는 과정이 한국 만큼 빠르고 편하지 않아 불편할 수 있음
ㅇ 차량 정비 시설이 부족하여 차량 수리시 비교적 고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차량 관련 부품 조달에 어려움이 있음

날씨

ㅇ 전반적으로 열대성 고산기후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지역이나 고도에 따라 기후에 있어 변화가 있습니다.

- 1년 내내 느끼는 체감 기후는 거의 일정한 편이나 밤에는 다소 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ㅇ 해발 1,540m에 위치한 수도 키갈리의 경우, 최저 15° 내외 / 최고 30° 내외 정도입니다.
ㅇ 르완다의 계절은 건기와 우기가 있으며, 건기는 6월~9월 및 1~2월이며, 우기는 3~5월 및 10월~12월입니다.

- 연평균 강우량은 1,720mm 정도입니다.
- 우기(2~5월, 9~12월) 중에는 일교차가 커지고 지역에 따라서는 강한 뇌우 및 우박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건기 때 비가 내리거나 우기 때 건조한 현상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타

ㅇ ‘천 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진 땅’(land of a thousand hills)으로 알려진 르완다에서는 가족 또는 친척들이 같은 언덕이나 혹은 근처의 언덕에 모여 살고 있어서 가족 간의 유대가 강한 편입니다.

- 또한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식사를 하지만 전통적으로 르완다인들은 공식적인 행사가 있는 경우에만 공공장소에서 식사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대부분 집에서 식사를 합니다.
- 게다가 손님이 찾아오면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습이며 만약 이를 거절하면 상당한 모욕으로 생각합니다.(물론 이때는 음식이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호스트가 먼저 음식을 시식합니다.) 식사가 끝나고 돌아갈 때쯤이면 음식과 선물 등을 주기도 합니다.


ㅇ 르완다 관광시 유의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부 건물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플라스틱 가방(plastic bags)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공항 도착 시 수거됩니다.
- 또한 1994년 Genocide 사건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금기시되고 있습니다.


ㅇ 르완다 법을 위반하였을 경우, 비록 몰랐다고 하더라도 추방이나 체포, 구금될 수 있습니다.

- 특히 르완다에서 불법 마약을 소지, 사용 혹은 거래할 경우 그 범죄 형량이 높습니다.


ㅇ 르완다 입국을 위한 비자 발급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르완다 입국을 위해서는 해외에 있는 르완다 대사관(한국에도 개설되어 있음)에서 비자를 발급받으시거나,
- 르완다에 도착하여 입국시 공항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비자 발급비 $30, 30일간 유효)
- 동아프리카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별도의 입국 비자 없이 르완다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0404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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