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역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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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Canada)

북미
캐나다 국기
현재 한국대사관 바로가기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150 Boteler Street, Ottawa, ON, K1N 5A6
ㅇ 이메일 : canada@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1) 613-244-5010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1) 613-986-0482

총영사관 연락처

[주밴쿠버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유콘주, 노스웨스트주
ㅇ 주소 : 1600-1090 West Georgia Street, Vancouver, BC, V6E 3V7
ㅇ 이메일 : vancouver@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1) 604-681-9581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1) 604-313-0911

[주토론토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오타와 수도권을 제외한 온타리오주, 마니토바주
ㅇ 주소 : 555 Avenue road, Toronto, ON, M4V 2J7
ㅇ 이메일 : toronto@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1) 416-920-3809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1) 416-994-4490

[주몬트리올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퀘벡주, 뉴브런즈윅주, 뉴펀들랜드주, 노바스코시아주
ㅇ 주소 : 1250 Rene-Lvesque Boulevard West, Suite 3600, Montreal H3B 4W8
ㅇ 이메일 : montreal@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1) 514-845-2555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1) 514-261-4677

주재국 신고

ㅇ 화재신고911
ㅇ 범죄신고911
ㅇ 응급의료911
ㅇ 전화번호 안내 411
ㅇ 목숨이 위태로운 응급 상황이거나 범죄 현장에 있는 경우 누구나 일반 전화나 휴대 전화로911 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걸면 911 교환원이 경찰과 소방서, 구급차 중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Police, Ambulance or Fire Department?"라고 묻습니다. 만약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면 "코리안(Korean)"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교환원(미국 소재)을 연결해 911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례]
ㅇ 교통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친 현장을 목격했다면, 휴대 전화로 911에 전화 걸어 구급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이때 자신이 있는 위치(예를 들어 밴쿠버 41번가와 캠비 교차지점 등)를 말을 합니다.
ㅇ 밤에 집에 있는데 누군가 뒤뜰에 숨어있는 것을 발견한다며, 그 사람이 집안으로 침입할 수도 있으므로 이는 의심스러운 상황으로 간주됩니다. 911에 전화 걸어 경찰 도움을 요청하고, 이때 자신의 집 주소를 밝히고 집 뒤뜰에 수상한 사람이 숨어있다고 말을합니다. 교환원은 계속해서 추가 정보를 묻게 되지만, 이미 경찰 출동은 요구된 상태입니다.
ㅇ 부엌에서 불이 붙었는데 혼자 힘으로 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는 신속하게 집 밖으로 피하고 911에 전화 걸어 소방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응급상황이 아닌 경우]
ㅇ 경찰이 필요하지만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 아니거나 용의자가 이미 범죄 현장에 없는 경우에는 경찰서의 비응급 전화번호로 연락합니다. 경찰서 번호는 각 도시별 전화번호부 맨 앞 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911 전화의 우선순위]
ㅇ 911 전화는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1에서부터 가장 낮은 3까지 분류된니다.
ㅇ 우선순위 1 = 강도나 폭행 사건이 벌어지고 있거나 용의자가 무기를 갖고 있는 경우. 모든 경찰이 다른 911 신고를 처리에 투입된 상태가 아니라면 신고 즉시 경찰이 파견됩니다. 모든 경찰이 다른 911 신고를 처리 중이더라도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신고를 뒤로 미루고 우선순위가 높은 신고를 먼저 처리합니다.
ㅇ 우선순위 2 = 어린 아이가 전화를 걸어 부모가 심한 말 다툼을 하고 있으며 가정 폭력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신고했을 경우. 이런 유형의 전화는 어린이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이 악화됐다고 알려오면 우선순위 1로 등급이 높아집니다.
ㅇ 우선순위 3 = 용의자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용의자를 본 목격자가 없는 재산 범죄 신고. 예를 들어 식당 주인이 아침에 가게에 나와 보니 밤새 도둑이 들어 금전등록기를 훔쳐간 경우

- 911 전화는 우선 순위, 전화 신고가 접수됐을 때 경찰이 어느 지점에 있었는가, 당시 교통 상황에 따라 경찰 출동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1이라면 경찰은 가급적 몇 분 이내에 출동하도록 합니다. 생사가 달린 위급한 상황에 처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에게는 그 몇 분이 너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오고 있는 중이므로 가급적 침착하게 기다립니다.
- 우선순위가 3인 전화의 경우 경찰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출동하도록 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하루 이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관광통역서비스

[오타와]
ㅇ 오타와시 관련 각종 문의 311

- 오타와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 www.ottawatourism.ca

ㅇ 모자익 통ㆍ번역 서비스 (유료)

- 통역: 604-254-8022
- 번역: 604-254-0469
- 1-877-475-6777
- http://www.mosaicbc.com/language-services


[관광정보 관련]
ㅇ Vancouver Visitor Centre Plaza Level, 200 Burrard 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V6C 3L6

- Tel: 604.683.2000
- Fax: 604.682.6839


ㅇ Travel Alberta (밴프 및 자스퍼 포함)

- Tel: 1-800-252-3782 (캐나다 및 미국)
- http://www.travelalberta.com


[경찰서]
ㅇ Vancouver Police Department (밴쿠버시 경찰서)

- 위급한 상황 시, 911
- 그 외 경찰서 신고 시, 604-717-3321
- 국내에서 연락할 경우, 011(국제번호)-1(국가번호)-전화번호


[토론토]
ㅇ 토론토 관련 각종 문의 및 안내 311
ㅇ 응급조치가 필요할 때 ‘911’, 영어가 불편할 경우 한국어 통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ㅇ 긴급하지 않은 용무로 토론토 경찰의 도움이 필요할 때: 416-808-2222
ㅇ 캐나다 이민국(www.cic.gc.ca), 1-888-242‑2100 (캐나다 내)

[몬트리올]
ㅇ 관광정보 :

- 몬트리올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www.tourisme-montreal.org
- 퀘벡주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 www.bonjourquebec.com
- 상호명으로 찾는 전화번호부 : www.yellowpages.ca

ㅇ 통역서비스 : 전문업체는 없으나,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교민이 소수 있음

의료기관 연락처

[오타와]
ㅇ The Ottawa Hospital Civic Campus

- 주소 : 1053 Carling Ave, Ottawa, ON, K1Y4E9
- 전화 : 613-722-7000

ㅇ The Ottawa Hospital General Campus

- 주소 : 501 Smyth Road, Ottawa, ON, K1H 8L6
- 전화 : 613-798-5555


[몬트리올]
ㅇ The Montreal General Hostpital
ㅇ 주소 : 1650 Cedar Av. Montreal, QC, H3G 1A4
ㅇ 전화 : (514) 412-4400
ㅇ Montreal Children’s Hospital
ㅇ 주소 : 1001 Decarie Blvd. Montreal, QC, H4C 3J1
ㅇ 전화 : (514)934-1934)

[밴쿠버]
ㅇ Vancouver General Hospital (VGH)

ㅇ 주소: 899 West 12th Avenue Vancouver, B.C. V5Z 1M9
ㅇ 전화 : 604.875.4111
ㅇ 지역마다 병원과 응급실이 있으나 의료보험이 없는 경우, 치료비가 매우 비싸니 반드시 한국에서 출국 전, 여행자보험이나 캐나다 관광자 보험을 가입하길 바랍니다.

ㅇ 위치 : 미주대륙 북부
ㅇ 면적 : 9,970,610㎢ (한반도의 45배)
ㅇ 기후 : 대부분 한냉기후, 토론토 지역은 미국 접경지역으로 온대기후이나 서울보다 봄ㆍ가을이 짮고 겨울(11월-4월)이 긴 편, 태평양 연안은 다습 온화, 서부산악 및 내륙평원은 대륙성 기후, 기온차 극심
ㅇ 수도 : 오타와 (Ottawa)
ㅇ 인종 : 영국계, 불란서계, 독일계, 이태리계, 중국계, 기타
ㅇ 언어 : 영어ㆍ불어(이중 공용어)
ㅇ 종교 : 카톨릭(38.7%), 신교(19.2%), 기타

사건ㆍ사고의 유형

□ 천재지변, 전쟁, 내란, 테러 등에 대한 상황 및 정세
[밴쿠버]
ㅇ 캐나다의 경우 태풍ㆍ지진ㆍ홍수 등 천재지변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전쟁이나 내란의 가능성도 낮아 여행하기에 비교적 안전한 나라입니다. 밴쿠버 등 캐나다 서부지역은 다양한 문화를 기반으로 다민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로서 특별한 사회불안 요소도 없습니다.
ㅇ 다만, 캐나다 서부는 미국 서부 주요 도시와 인접해 있고, 캐나다가 미국의 강력한 우방국 중의 하나이며,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점 등을 감안, 일각에서는 런던에서와 유사한 형태의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오타와]
ㅇ 오타와는 행정수도로서 보수적인 도시이며, 도시 외곽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야간에 거리를 다녀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치안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ㅇ 다만, 소매치기 및 차량대상 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관광지 및 식당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살인, 강도, 납치, 절도, 사기 등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치안상태
[밴쿠버]
ㅇ 밴쿠버 지역의 치안상태는 미국 대도시와 비교할 때 범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토론토․몬트리올 등 캐나다의 다른 대도시와 같이 절도․강도․교통사고 등이 다수 발생하고 있고, 여행객 들을 노리는 절도․소매치기 사건 등도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ㅇ 특히, 최근에는 총기관련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주로 나이트클럽 등 특정지역 및 마약관련 범죄조직(갱)간 발생하는 것이어서 일반 여행객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나이트 클럽 등 특정지역은 접근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ㅇ ‘주로 현금을 소지하고 있고, 영어가 미숙하여 신고하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에 동양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심야나 새벽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술 취한 상태로 밤늦게 돌아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 부득이 밤에 걸을 때에는 밝거나 번화한 거리를 선택하고, 공원처럼 고립된 지역은 피하며, 공격을 당했을 경우 큰 소리를 질러 주위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ㅇ 관광명소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주차하면서 밖에서 가방 등 소지품이 보이게 하면 차 유리창을 깨서 가방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여권ㆍ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은 차내에 두지 말고 눈에 띄지 않도록 트렁크에 보관하거나 직접 휴대해야 합니다.
ㅇ 친구가 송금하려 하니 은행계좌를 잠시 빌려 달라고 요구하여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거나, 중고차 매매대금으로 부도수표를 입금시켜 자동차를 빼앗아가는 사기행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런 사건은 동정심 많은 유학생이나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자주 발생하고 있는 바, 낯선 사람에게 절대로 계좌번호를 알려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계좌를 통해 거래대금 입금여부를 확인할 때에는 상대방이 개인수표로 입금하였는지 또는 Certified된 수표나 Money Order로 입금하였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ㅇ 해외에 나가 있는 자녀, 친구, 친인척과 연락이 안된다며 총영사관에 소재확인 요청을 하는 민원이 많습니다.

- 해외에 나와 있는 자녀, 친지와는 비상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2~3개씩(학교, 홈스테이, 친구 등)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상연락망을 갖는 것은 최근 성행하는 전화사기(보이스피싱)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입국 시 유의사항
ㅇ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밴쿠버 공항에서 입국거부를 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1일 1~2명)

- 입국심사를 받기 전에 약간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친지 방문의 경우에는 친지와의 관계연락처 등에 대하여, 관광의 경우에는 관광일정여행경비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울 경우, 반드시 한국어 통역원의 도움을 받아 입국 목적을 명확히 설명하여야 합니다.


[토론토]
ㅇ 토론토 지역의 치안은 해마다 범죄율이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편입니다. 토론토 서쪽지역(Finch AVe./Jane St.)에서 총기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마약 밀매와 관련된 범죄 조직들간에 발생한 것으로 일반 여행객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ㅇ 밤늦은 시간의 외출을 삼가고,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여럿이 함께 다니시고, 부득이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출·도착 시간과 목적지 등 정보를 미리 알려주시길 당부드립니다.
ㅇ 최근 출퇴근 시간에 붐비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내릴 때 핸드폰 날치기 사건이 급증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만약 TTC 내에서 강도 혹은 성추행 위험이 있을 경우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거나, 급박한 경우에는 소리를 질러 승객들의 주의를 끌어 예방하거나, 상황에 따라 즉각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주택 임대 사기를 주의하십시오. 주택 임대 시 가급적 재임대(sublet) 보다는 원래의 집주인으로부터 임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원 집주인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예컨대 계약서, 등기서류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십시오.) 광고 내용을 그대로 믿지 말고 사전에 임대인의 평판 등을 지인, 주변 사람 등을 통해 검증해볼 필요가 있으며, 모든 경우에 계약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고, 여권사본, SIN카드 사본 등을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몬트리올]
ㅇ 쌩꺄트린(St. Catherine) 거리 주변으로 다운타운 및 동쪽지역에는 걸인과 노숙자가 많은 편이며, 대부분은 안전을 위협할 정도가 아니지만 간혹 마약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이나 올드 몬트리올 등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서는 소매치기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에서는 주차 중인 차량의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자전거를 주차해 놓았을 경우 자전거의 일부 부품 또는 전체를 도난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ㅇ 주유소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등 에서는 가게 내에 설치된 CCTV를 이용하여 직불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의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카드를 복제하여 사용하는 범죄가 간혹 일어납니다.
ㅇ 소매치기는 주로 도심의 식당이나 커피숍 등에서 옆자리에 높아둔 가방을 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지품은 항시 챙기시기 바랍니다.
ㅇ 차량에 가방 등의 물품을 놓고 내릴 경우 유리를 깨고 가져가는 범죄가 종종 발생하므로 무거운 짐은 반드시 트렁크에 넣어놓고 중요한 물건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ㅇ 호텔의 종업원을 사칭하여 잠시 나가달라고 한 후 털어가는 절도범들이 간혹 있으므로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귀중품은 되도록 호텔방보다는 프론트에 따로 맡기십시오.

□ 주의해야 할 사항
[밴쿠버]
ㅇ 시내ㆍ외를 불문하고 심야나 새벽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술 취한 상태로 밤늦게 돌아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ㅇ 관광지 호텔 아침뷔페 등 복잡한 식당 혹은 커피숍에서 가방도난 사례가 많으므로 식탁을 잠시 비워야 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가방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핸드폰, 태블릿, 카메라등은 범죄의 타겟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망합니다.
ㅇ 자동차 유리창을 깨고 가방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으니 여권ㆍ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은 차내에 두지 말고 눈에 띄지 않도록 트렁크에 보관해야 합니다.
ㅇ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일지라도 관광버스에서 잠시 내릴 때에는 반드시 여권이나 귀중품은 본인이 직접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ㅇ 다액의 현금 소지는 가급적 삼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현금보다는 여행자수표를 소지하고, 수표 일련번호를 기재해 두면 피해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자연재해

ㅇ 캐나다는 태풍, 홍수, 가뭄, 지진 등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ㅇ 대형 참사를 동반하는 천재지변 발생 확률은 매우 적으나, 겨울철에는 한파 및 폭설로 인해 동사,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므로 12~3월에 오타와를 방문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BC주는 태풍, 홍수, 가뭄, 지진 등 자연재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ㅇ 다만, 우리나라에 비해 하루 중에도 일교차가 클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 대비해 적정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토론토]
ㅇ 토론토의 경우 태풍, 지진, 홍수 등 천재지변은 거의 없으나 겨울철(11월~4월)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 여행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고 항공기 결항 및 교통 체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ㅇ 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 겨울이 길고 혹한으로 겨울철 안전사고에 더욱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래의 겨울철 안전사고 관련 주의사항을 참고하여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폭설이나 눈보라가 예상 될 때는 운전을 자제하고 고속도로나 지방도로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며, 수시로 라디오를 통해 일기예보와 도로 사정을 확인할 것
- 자동차 기름은 가득 채우고 차를 운행에 적합한 상태로 유지하며 스노타이어, 체인 등 준비할 것
- 가능하면 주간에 이동을 하고 혼자여행은 삼갈 것 부득이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출·도착 시간과 목적지 등 정보를 미리 알려 줄 것


유의해야할 지역

[오타와]
ㅇ 관광지인 바이워드 마켓(Byward Market)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매치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캐나다의 경우 치안이 특히 위험한 지역은 없으나, 대마초 흡연, 마약 투여 등이 비교적 용이한 점을 감안 부랑자 밀집지역 및 난민집단 거주지역의 야간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벤쿠버]
ㅇ 최근 총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East Hasting St. 와 Main St.가 만나는 다운타운 East Side는 주ㆍ야 불문하고 접근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ㅇ China Town은 관광명소이기는 하나, 주변에 "마약 치료센터"가 있어 항상 마약 중독자들로 붐비므로 야간에는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주간에도 혼자 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ㅇ 다음 지역은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가 밀집되어 있고, 총기사고ㆍ폭행사건 등이 빈발하므로 야간에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Granville St.(Smithe St.와 Davie St. 구간)
- Richards St.(Helmcken St.와 Drake St. 구간)
- Water St.(Carrall St. 부근)
- Pacific Blvd. (Expo Blvd. 부근)
- Abbot St. (T&T 마켓 부근)


[토론토]
ㅇ 야간에 토론토 다운타운 지역의 유흥가 및 Dundas St. / Sherbourne St, Finch Ave./Jane St, Keele St./Eglinton Ave, Finch Ave./Albion Rd, Markham Rd/Ellesmere Rd. 주변 지역 접근은 삼가 주시고 부득이 한 경우 다른 일행과 함께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 범죄유형별 위험지대(CBC crime map)

- 폭 력 : Bay St./ College and Queen St.
- 성폭력 : Finch Ave./ Jane St., Keele St./ Eglinton Ave, College St./ Bathurst St.
- 강 도 : Dufferin St./ Lawrence Ave. W, Bay St./ College and Queen St.
- 마 약 : Dundas St./ Sherbourne St.
- 살 인 : Jane St. / Bloor St. W

ㅇ 여름철 토론토 North York 인근 지역에서 성폭행 사건이 최근 빈발하였는바(6건), 여성분들은 늦은 시간 이 지역을 배회하거나 혼자 도보로 귀가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몬트리올]
ㅇ 도시의 치안상태는 비교적 좋은 편이지만 간혹 총기사고도 발생하며 편의점 강도사건 등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ㅇ 여행자 대상 납치살인 등 중범죄 발생률은 낮은 편입니다.
ㅇ 여름철 곳곳에서 도로 복구 및 건설 공사가 있으며, 간혹 공사장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쌩꺄트린(St. Catherine) 거리 주변으로 다운타운 및 동쪽지역에는 걸인과 노숙자가 많은 편으로, 대개는 안전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간혹 마약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이튼 센터나 성요셉 성당 등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는 소매치기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에서 주차중인 차량의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자전거를 세워놓았을 경우 자전거의 일부 부품 또는 전체를 도난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ㅇ 버스터미널 등에서 유학생들에게 접근하여 부도수표를 입금해주고 현금을 대신 받아가는 수법의 개인수표 사기가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잔고를 확인했다 하더라도 캐나다의 은행시스템상 수표를 은행에 입금한 후 은행에서 추심과정이 약 1주일정도 걸리며 나중에 부도처리된 금액은 차감될 수 있으니 이를 악용한 사기수법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일반문화

ㅇ 캐나다는 처음 만난 사람과 악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종교관련

ㅇ 캐나다는 개인의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며, 외국인들의 종교 활동에 특별한 제약은 없습니다.

팁 문화

[오타와]
ㅇ 식당이나 택시의 경우 청구 금액의 10~15% 수준이며, 호텔 체크인 및 체크아웃시 포터에 대한 팁은 짐 1개당 C$1~C$2 정도를 팁으로 지불합니다.
ㅇ 아침에 객실을 나올 때마다 C$1~C$2 정도를 침대에 놓고 나오는 것이 예의입니다.

주요 교통 법규 및 문화

[교차로]
ㅇ 신호등 있는 교차로

- 교통신호등 절대 준수
- 노란신호로 바뀌는 경우, 교차로 내에 있는 차량은 계속 진행하고 다른 차량은 정지
- 좌회전 신호등이 별도 설치되지 않은 경우에는 비보호좌회전 허용

ㅇ 양보(Yield) 표지판이 있는 교차로

- 서행 또는 정차 후 진입하고자 하는 도로에 진행 차량이 없는 경우 진입

ㅇ ‘정지(STOP)’ 표지판이 있는 교차로

- 차량의 바퀴가 완전히 정지해야 하고, 먼저 완전 정차한 순서대로 우선권을 가지고 움직임(동시에 정지한 경우 우측 차량에 우선권)
- ‘All Ways’ 표시가 없는 ‘정지(STOP)’ 표지판이 있는 사거리 교차로는 좌우측 방향에는 ‘정지(STOP)’ 표지가 없으므로 진행차량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진입

ㅇ 회전교차로

- 회전교차로에 진입하려는 차량보다 회전교차로 안에서 회전하고 있는 차량에 우선권이 있음


[방향전환]
ㅇ 적색신호 우회전

- 우회전 관련 별도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 한 우회전 가능

ㅇ 유턴

- 유턴 금지표시가 없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유턴 가능
- 양방향 최소 150m 이상 볼 수 있는 곳에서만 유턴 허용


[주차]
ㅇ 주차 금지 지역

- 소화전으로부터 3m 이내
- 차량 통행 또는 제설작업을 방해하는 지점

ㅇ 금지, 제한이 없으면 주차 가능

- 주차 금지는 P자 위에 빨간색원과 사선으로 표기하고, 제한조건에는 주차할 수 없으나 그 외에는 자유롭게 주차 가능


관련 사건사고 사례

[밴쿠버]
ㅇ 밴프 등 산악지형에서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

- 급경사 및 굴곡 지형 적정 속도 준수, 안전벨트 착용

ㅇ 장거리 운행 중 졸음운전 사고

- 적정 주기로 필히 휴식 후 운전하고, 무리한 장시간 운전 지양


[몬트리올]
ㅇ 2009.5.10. 오전 8시경(현지시간) 퀘벡시 인근 40번 고속도로에서 토론토 거주 한국인 유학생 7명이 탑승한 미니버스가 전복하여 유학생 1명이 사망

- (유의사항) 사고시 렌트회사에 미등록된 자가 운전하여 보험처리가 불가능했던 사례로, 차량렌트시 운전자 모두 등록해야 함에 유의

ㅇ 벤쿠버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퀘벡시 여행 중 2016.10.31.오후 6시경 차도를 건너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 후송되어 의식불명

- (유의사항) 워킹홀리데이기간 만료와 더불어 보험유효기간도 만료된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보험처리가 불가능했던 사례로, 해외체류기간 동안(여행기간 포함) 보험가입기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함에 유의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ㅇ 인명피해 또는 사람이 다친 사고 발생시 : 911(캐나다 전역 공통)
ㅇ Collision Reporting Centre

- 오타와 : (613) 325-3964
- 토론토 : (416) 808-2222


대중교통

□ 오타와
[버스]
ㅇ 오타와 지역 버스는 출퇴근 때에만 시간제로 운영하는 버스와 일상적으로 운영하는 버스로 구분되어 있어 버스를 이용하기엔 다소 불편한 편입니다.
ㅇ 시내 기본요금은 C$3.45, 버스표로 내는 경우는 2장이 필요합니다.
ㅇ 버스 스케쥴 및 경로를 알고자 할 때는 http://www.octranspo.com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ㅇ 요금을 현금으로 지불시에는 거스름돈을 내주지 않으므로 정확한 금액을 준비해야 합니다.
ㅇ 버스요금을 지불하면 꼭 티켓을 받아 내릴 때까지 보관하시고, 무료 환승이 가능합니다.

[택시]
ㅇ 택시는 호출하면 대부분 10분 내에 도착하고 시내 곳곳에 택시 승차대가 있어 이용함에 불편이 없습니다.(blue line : 613- 238-1111)

[기차]
ㅇ 캐나다 전국을 여행할 경우에는 cn railway 또는 via rail canada를 이용하면 됩니다.

[공항]
ㅇ 국제공항(ottawa international airport)이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거리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ㅇ 캐나다는 한반도의 약 45배나 될 정도로 국토 면적이 넓어 국내 도시 간 이동도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도로교통]
ㅇ 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가 잘 개설되어 있으며, 교차하는 주요 도로마다 고속도로 진입로가 있습니다. 일부 고속도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고속도로 이용료가 없습니다. 유료 고속도로의 경우에는 별도로 요금징수원이 없이 출입국에서 자동카메라로 촬영해 별도로 요금을 청구합니다.
ㅇ 한국과 온타리오주는 운전면허 상호 인정제도가 있어 대사관이나 주토론토총영사관에서 운전면허증 번역공증을 받고, 운전면허증 교환시 시력 테스트를 거치면 한국의 운전면허증을 해당 지역 운전면허로 바꿀 수 있습니다.(단, 단기 여행객 제외,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받아 오면(여권과 한국운전면허증 지참)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ㅇ 자동차의 진행 방향은 우측통행입니다. 교통 법규를 위반하면 벌칙이 상당히 엄격한 편입니다.
ㅇ 사거리 정지 신호에는 ‘All way stop과 일반 Stop의 두 종류가 있습니다. ’All Way Stop 표시가 있으면 사거리에 진입한 모든 방향의 자동차는 정지 의무가 있으며, 사거리 정지선에 먼저 도착한 차량 순으로 진행합니다. ‘Stop 표시는 정지 신호가 있는 도로에서 접근하는 차량만 정지 의무가 있으며, 정지 신호가 없는 도로의 자동차가 완전히 통과한 후에 진행하라는 표시입니다.
ㅇ 스쿨버스가 정지하면 스쿨버스 옆에서 ‘Stop Arm이 펼쳐집니다. 이때에는 중앙분리대가 없는 반대편 차선을 진행하는 차량을 포함하여 모든 자동차가 정지해야 합니다. 특히 스쿨버스 뒤에서 진행하는 차량은 스쿨버스 20m 전에 정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ㅇ 긴급차량이 출동하는 경우 차량을 우측 길로 멈춰 세워 길을 비켜줘야 합니다. 소방차나 앰뷸런스를 150m 이내에서 뒤따라가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 밴쿠버
[버스와 스카이트래인]
http://www.translink.ca/ 에서 버스 및 스카이트래인 노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ㅇ 스카이트래인은 총 3개의 노선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지역에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ㅇ 한번 지불한 운임비는 90분간 유효하며 이 시간안에는 모든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버스의 경우, 탑승하실 때 운임비를 지불하며 잔돈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운임비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ㅇ 스카이트래인의 경우, 자율적으로 운임비를 기계에서 지불하시고 대중교통 사용이 끝날 때 까지 표를 버리지 말고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ㅇ 티켓 미소지시, 운임요금의 30배에 해당되는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페리]
http://www.bcferries.com 에서 페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ㅇ 주로 페리출발시간 1시간 전에 가서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ㅇ 꼭 정해진 시간에 페리에 탑승하기를 원한다면 수수료를 지불하고 미리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출발일 7일 전에 예약하면 $15 이며 출발일 7일 이내에 예약하면 $17.50입니다.

[기차]
http://www.viarail.ca/en 에서 캐나다를 횡단하는 기차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
ㅇ Air Canada www.aircanada.com에서 운임요금및 운행시각, 예약이 가능합니다.

□ 자가용 운전의 경우
[자가운전 중심으로 도로교통법 등 유의할 사항을 안내]
ㅇ 캐나다에서는 자가용으로 운전할 때, ‘STOP표지판이 보이면 잠시 멈추고 좌우를 2-3초간 살펴본 후 온 순서대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ㅇ 좌회전 신호가 따로 없고 주로 신호등이 노란불로 바뀔 때 좌회전을 많이 하니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토론토
[운전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사항]
ㅇ 시내 중심에는 일방통행 차선(화살표로 표시)이 많으므로 주의
ㅇ 구간별로 좌회전 금지도로 및 시간대를 정하여 좌회전이 금지되는 도로가 있으니 운전시 눈여겨 보아야 함
ㅇ 온타리오주에서는 적색신호에서 우회전이 가능하나 퀘벡주에서는 불가능하므로 유의
ㅇ 좌회전 금지도로를 제외한 도로에서는 비보호 좌회전 가능
ㅇ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의 경우 Stop 표시가 된 곳에서는 일단 정지하여야 하며, 차량 진행은 먼저 교차로에 도착, 정차하였던 차량부터 출발
ㅇ 교차로 및 주도로 진입통로에 주로 표시된 양보표지(흰색바탕에 테두리를 적색으로 한 삼각형 표지판)가 있는 곳에서는 주도로 진행 차량을 무조건 보내고 난후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없을 때 진행
ㅇ 공공교통안내 : www.city.toronto.on.ca/ttc

□ 몬트리올
[지하철 및 버스]
ㅇ 몬트리올의 버스와 지하철(Metro)는 연계하여 한 장의 티켓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환승은 90분 내에 가능하며 같은 노선이나 되돌아오는 노선으로 갈아탈 수 없습니다.
ㅇ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티켓으로는 1일권이나 3일권, 1주일권, 1개월권이 있으며, 10장을 구매하면 낱개로 구입하는 것보다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ㅇ 버스는 거스름돈을 내주지 않으므로 현금으로 탈 때는 정확한 금액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015년 기준 1회권 CA $ 3.25)
ㅇ 노선이나 운행시각표 등의 정보는 www.stm.info에서 확인하십시오.
ㅇ 다운타운의 경우 32키로에 달하는 지하통로(언더그라운드)가 발달되어 있어서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이 됩니다.

[철도]
ㅇ 캐나다 전역으로 운행하는 Via rail(www.viarail.ca)과 미국으로 가는 Amtrak(www.amtrak.com)이 있으며 지하철 Bonaventure역에서 내리면 중앙역이 있습니다.

[택시]
ㅇ 호텔이나 시내 주요빌딩 앞에서는 택시가 대기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시내 곳곳에서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렌터카]
ㅇ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를 가지고 오거나 한국면허를 영사관에서 공증받아 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간은 퀘벡주 기준으로 다른 주에서는 다를 수 있음)

[도로교통]
ㅇ 제한속도는 구간마다 다르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단위는 킬로미터(km)입니다. 인접국인 미국은 마일(mile)을 사용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ㅇ 노면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며 특히 겨울이 끝날 무렵이나 비교적 따뜻한 겨울날에는 얼었던 도로가 녹으면서 곳곳에 패이는 현상이 생겨 운전에 조심해야합니다.
ㅇ 안전벨트는 전 좌석 의무착용이며 어린이는 반드시 카시트에 태워서 뒤에 앉혀야 합니다.

[시내 주차]
ㅇ 다운타운에서는 일반적으로 두 시간까지 거리주차가 허용되는데 기계식 미터기가 대부분 사라지고 동전 또는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한 전자식 주차기가 들어섰습니다. 주차한 자리의 번호를 입력하고 원하는 시간만큼 지불하면 되는데 요일별로 운영시간이 다르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견인되는 구간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음주운전에 관한 규정은 엄격해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혼자 차 안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걸릴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그 앞에 주차한 차에서 잠이 들었다가 경찰이 와서 깨우고 체포해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퀘벡에서 꼭 알아야 할 교통규칙]
ㅇ 몬트리올 섬 내에서는 빨간 불에서 우회전 금지
ㅇ 유턴은 허용표시가 있는 구간에서만 가능하며 ‘↑’ 표시는 직진만 허용
ㅇ 좌회전이 가능한 사거리에서도 녹색신호등이 깜빡이고 있을 때는 깜빡이는 동안에만 좌회전이 가능하며, 녹색신호등이 깜빡이지 않는 상태에서는 비보호 좌회전이 가능
ㅇ 빨간색 팔각형의 ‘STOP표시(불어로 ’ARRET‘)에서는 반드시 일시 정지
ㅇ 노란색 횡단보도에서 행인이 건너고자 할 경우 반드시 정지
ㅇ 스쿨버스가 점멸등을 켜고 서있을 때는 왕복차선 차량이 모두 4-5m 전에 정지

기타 유의사항

[공통]
ㅇ 도로면 움푹 패인 부분(특히 해동 후 봄철)으로 인한 차량파손 및 사고위험(타이어 펑크, 완충기 파손 사례 다수)
ㅇ 운전 중 갑작스런 눈폭풍(Blizzard), 프리징레인(Freezing Rain)으로 시야확보 곤란한 경우 종종 발생
ㅇ 운전하기 전 차량 위와 유리에 쌓인 눈, 얼음 반드시 제거

[몬트리올]
ㅇ 몬트리올 시내 주행시 제한속도 유의(50km/h 또는 30km/h)
ㅇ 다운타운, 차이나타운, 올드 몬트리올, 유명 성당, 한국식당 근처에 차량주차시 차량 안에 가방, 랩탑, 옷 등을 보이게 두면 절도 위험 가중
ㅇ 몬트리올 시내 예고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도로가 임시 폐쇄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도로정보 사전 확인
ㅇ 몬트리올섬 내 적색 신호등에 차량 우회전 금지
ㅇ 주차시 안내표지판이 불어로 표기되어 있음에 유의
ㅇ 윈터타이어 교체 의무시기

- 2018년까지는 12월15일, 2019년부터는 12월1일

날씨

ㅇ 국토가 광범위하여 지역마다 기후가 상이합니다. 오타와 지역의 경우 사계절이 있는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상 변화가 다소 큰 편입니다.
ㅇ 여름에도 30℃를 넘는 날이 많지 않으며,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편이고, 추울 때는 -30℃ 이하로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체감 온도는 심한 바람으로 인해 -35℃ 이하로 떨어지기도 하므로 겨울 여행은 방한복 준비가 필수입니다.
ㅇ 토론토 지역은 온대기후 지역으로 기온 등에 있어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및 가을은 서울과 비슷함
ㅇ 봄 및 가을이 짧은데 반해 겨울은 11월부터 4월초까지 계속되며, 눈이 많이 내림. 특히 1-2월중에는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아울러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 -30℃ 이하가 되는 경우가 평균 주당 2-3일정도
ㅇ 캐나다 날씨정보 : www.weatheroffice.gc.ca/canada_e.html

기타

□ 밴쿠버
[여권분실 주의 당부]
ㅇ 최근 들어 밴쿠버 시내 및 인근지역에서 여권을 분실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밴쿠버를 방문하는 관광객 여러분들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식당 및 카페, 관광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아래는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여권 재발급 시 파악된 우리 국민의 여권 도난 또는 분실 사례입니다.

[여권 도난 & 분실 사례]
□ 사람이 많이 붐비는 지하철 및 버스 안에서 분실
(유형)
ㅇ 지하철 및 버스 안에 사람들이 많이 타 있을 경우
ㅇ 지하철 및 버스에서 하차한 후 잠시 가방을 옆에 두고 주의를 게을리 하는 경우

(유형)
ㅇ 여권이 든 가방을 버스(지하철) 정거장 벤치 위에 올려놓고 주의를 게을리 하는 경우
ㅇ 여권을 옆자리에 두고 내리는 경우

□ 밴쿠버 시내 및 관광명소(스탠리파크, 록키여행 등등) 관광 중 분실
(유형)
ㅇ 밴쿠버 시내 관광 중 옆 관광객이 사진부탁으로 여권이 든 가방을 의자에 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경우 분실
ㅇ 관광 투어 시 여권이 든 가방을 차 안(차 트렁크) 넣은 후 여권 도난

□ 바 혹은 식당, 클럽에서 분실
(유형)
ㅇ 술을 먹은 후 분실
ㅇ 호텔에서 조식 중 식당 의자에 소지품을 놓고 주의를 게을리 하는 경우
ㅇ 클럽에서 신분증용으로 여권을 이용한 후 부주의 한 경우
ㅇ 귀가 중 택시 및 버스에서 술에 취한 채 여권을 흘리고 내리는 경우

□ 공항 혹은 호텔에서 분실
(유형)
ㅇ 출국 수속 시 또는 호텔에서 체크 아웃 시 가방을 옆에 두고 주의를 늦추는 경우
ㅇ 비행기에 여권을 두고 내리는 경우

□ 한국으로 귀국 전, 여권을 짐과 함께 미리 운송을 보내거나 짐 정리를 한다고 여권과 함께 폐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부주의 한 경우

□ 가까운 식당 및 인근 공원 산책으로 잠시 개인볼일을 볼 경우 여권 및 귀중품을 차 안(또는 차 트렁크)에 보관으로 도난 한 경우

※유의사항 : 여권을 아래와 같이 분실횟수일 경우, 관계기관의 수사절차(2개월)를 거친 후 여권발급 여부 결정이 됩니다.


[밴쿠버공항 입국시 유의사항]
ㅇ 우리나라와 캐나다는 지난 '94년부터 "관광ㆍ방문목적"으로 입국하는 兩 국민에 대해 6개월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여행객들은 사전에 비자를 받을 필요는 없으나, 그렇다고 자동적으로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공항 등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의 철저한 입국심사가 이루어짐을 명심해야 합니다.

※ 밴쿠버가 최종 목적지가 아니더라도(밴쿠버를 경유, 토론토나 멕시코로 가는 경우 등) 일단 밴쿠버에서 입국심사를 받게 됨

ㅇ 상당수 우리나라 여행객들은 자유로이 캐나다 입국이 가능한 것으로 잘못 알고 사전 충분한 대비없이 밴쿠버를 통해 캐나다로 입국하려다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다", "순수한 관광ㆍ방문 목적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밴쿠버공항에서 입국거부 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07년에 아국인 313명이 밴쿠버 공항에서 입국거부됨

ㅇ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은 최근 자국으로 불법 이민자의 증가, 테러 위협 대처 등을 이유로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에 대해 철저한 입국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입국 목적에 의심이 생길 경우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하여 장시간 조사를 실시하고, 관광ㆍ방문에 대한 뚜렷한 소명을 하지 못하면 가차없이 입국거부 판정을 내리고 입국시 이용했던 항공편으로 귀국시키고 있습니다.
0404 TIP
여행전 목적지의 통합안전정보를 숙지하여 안전한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안전지킴이 영사콜센터 24시간 연중무휴
[국내]02-3210-0404 ∥ [해외] 현지국가코드 +822-3210-0404